전북자치도, 농업가뭄 극복 현장 대응 총력
전북자치도, 농업가뭄 극복 현장 대응 총력 이미지(2) 전북자치도, 농업가뭄 극복 현장 대응 총력 이미지(3) 전북자치도, 농업가뭄 극복 현장 대응 총력 이미지(4) 전북특별자치도가 최근 강우에도 농업가뭄이 이어짐에 따라 농작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현장 대응을 강화하고 있다. 도는 20일 고정삼 경제부지사가 고창군 심원면과 부안면의 벼와 고추 재배현장을 찾아 농작물 생육상태와 농업용수 공급 상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가뭄 대응, 준비가 먼저’ 군동면, 양수기 일제 점검
신속한 용수 공급 위해 양수기 작동 상태·안전성 사전 점검 강진군 군동면이 여름철 가뭄에 대비하고 안정적인 농업용수를 확보하기 위해 지난 8월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관내 양수기 수리업체에서 군동면이 보유한 양수기를 대상으로 사전 점검과 정비를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가뭄 발생 시 양수기를 즉시 투입할 수 있도록 장비의 작동 상태와 안전성을 사전에 확인하기 위해 추진됐다. 점검 대상 양수기는…
타는 농민 마음, 강진원 군수도 속이 탄다
강진군, 가뭄장기화 대비 대구 구곡제 저수지 현장방문 조치 강수량 부족 따른 농업용수 우려, 저수율·용수공급 상황 점검 강진원 강진군수가 최근 계속되는 폭염과 강수량 부족에 따라 저수지 저수율 저하에 대응하고 안정적인 농업용수 공급을 위해 관내 저수지를 방문해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강 군수는 13일 대구면 구곡저수지를 찾아 저수율 저하에 따라 폐지된 마을상수도 시설을 이용, 영농 현장의 용수 부족에 대비한…
김철우 보성군수, 가뭄 대응 농업용수 확보를 위한 현장점검
김철우 보성군수, 가뭄 대응 농업용수 확보를 위한 현장점검 양수장·비상 급수·벼 생육 상황 점검 … 수확기까지 용수 공급 강화 보성군은 지난 13일 김철우 군수가 가뭄 대응 현장을 잇달아 방문해 농업용수 공급시설과 벼 생육 상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 점검은 폭염과 가뭄 장기화에 따라 본격적인 벼 출수기와 수확기를 앞두고 농업용수 공급 상황을 확인하고, 가뭄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전북자치도, 가뭄 대응 특교세 16억3,500만원 추가 확보
전북특별자치도가 지속되는 강수량 부족과 저수율 하락에 대응해 재난안전관리 특별교부세 16억3,500만원을 추가 확보했다고 12일 밝혔다. 이에 따라 농업용수 공급을 확대하고 생활용수까지 지원 범위를 넓혀 가뭄 장기화에 대비한 용수 확보에 총력을 기울인다. 도는 앞서 재난관리기금 10억원과 농림축산식품부 가뭄대비 용수개발사업 국비 2억원 등 12억원을 투입해 농업용수 확보에 나섰다. 여기에 이번 재난안전특교세 16억3,500만원이 추가되면서 가뭄 대응을…
전남광주특별시, 농업용수 가뭄대책비 55억 긴급 투입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지속되는 가뭄에 따른 농업용수 부족에 대응하고 농작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재난안전관리 특별교부세 45억 원과 재난관리기금 10억 원 등 총 55억 원을 확보해 시군에 긴급 지원한다고 밝혔다. 확보한 재원은 저수율이 낮은 저수지와 용수로 말단부, 천수답, 밭작물 재배지역 등 농업용수 공급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투입한다. 가뭄대책비는 지역별 가뭄 상황과 농업용수 공급 여건에 따라 ▲양수기·송수호스 등 긴급 급수장비…
강진원 군수, 저수지 점검… ‘농업용수 확보 빈틈없다’
저수율 저하 선제 대응··· 용수 확보와 수리시설 관리 총력 강진군이 최근 이어진 강수량 부족으로 저수지 저수율이 낮아짐에 따라 안정적인 농업용수 공급을 위해 현장 점검에 나섰다. 강진원 군수는 지난 4일 수암1 저수지를 찾아 저수율과 농업용수 확보 현황, 주요 시설물 관리 상태, 용수 보충 추진 상황 등을 직접 점검하며 현장 대응 상황을 살폈다. 이번 점검은 강수량 부족으로…
동복댐 ‘가뭄 주의’…전남광주특별시 “물 절약 함께 실천해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최근 강수량 부족으로 광주권역 주요 상수원인 동복댐 저수율이 지속적으로 감소함에 따라 가뭄 상황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한편, 시민들에게 생활 속 물절약 실천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8월11일 기준 동복댐 유역 누적 강수량*은 548.5㎜로 전년 대비 42% 수준에 그치고 있다. 동복댐 저수율은 48.94%로, 가뭄 대응 ‘주의’ 단계다. 현재 저수량은 약 150일간 생활용수 공급이 가능한…
전남광주특별시, 가뭄·폭염 농축산 피해 최소화 총력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지속되는 가뭄과 폭염으로 농축산 피해가 이어짐에 따라 농업용수 공급 상황을 점검하고 긴급 급수와 농가 지원을 강화하는 등 피해 최소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11일 현재 가뭄·폭염에 따른 농작물 피해는 벼 32.3ha(재배면적의 0.02%), 콩 21.2ha(재배면적의 0.17%) 등 17개 시군구에서 총 103.7ha로 집계됐다. 축산 분야에선 19개 시군 218개 농가에서 가축 32만1천 마리가 폐사한 것으로 집계됐다.…
화순군, 폭염·가뭄 대응 총력
화순군, 폭염·가뭄 대응 총력– 이호범 부군수 주재 상황대응 판단회의 개최… 선제적 대응으로 농업 피해 최소화 – 화순군(군수 임지락)은 지난 11일 지속되는 폭염과 가뭄에 따른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폭염·가뭄 상황대응 판단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이호범 부군수 주재로 열렸으며, 폭염·가뭄 관련 실·과·소장과 읍·면장 등이 참석해 지역별 상황을 공유하고 분야별 대응방안을 점검했다. 특히 7월 기준 강수량이 전년…
민형배 시장, 현경양수장서 가뭄 대응 농업용수 공급 점검
민형배 시장, 현경양수장서 가뭄 대응 농업용수 공급 점검– 양수설비·송수시설 비상 가동체계 살펴…취약지역 대응 확인– 공급계통별 수위·유량관리 강화로 차질 없는 용수공급 주문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은 6일 무안 현경양수장을 찾아 가뭄 대응을 위한 농업용수 공급 현황과 양수시설 가동 상태를 점검했다. 또 관계자들에게 차질 없는 농업용수 공급에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최근 강수량 부족과 농업용 저수지 저수율…
곡성군, 가뭄 극복 위해 농업용수 확보에 총력
곡성군이 폭염 장기화에 따라 가뭄이 예상되는 현장에 방문하여 농업용수 확보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곡성군 관내 금년 저수율은 평년 대비 59%에 불과하며, 현재까지 무강우 및 폭염이 지속돼 농업용수 사용이 급격히 증가함에 따라 농업 가뭄이 심각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곡성읍 장선리(수혜면적 10ha) 및 삼기면 근촌저수지(수혜구역 24.5ha), 겸면 백운저수지(수혜면적 25ha)에 간이 양수시설을 한국농어촌공사 곡성지사와 협업하여 직접…
전남광주특별시, 폭염 대비 농축수산 분야 피해 최소화 온힘
전남광주특별시, 폭염 대비 농축수산 분야 피해 최소화 온힘– 대응 상황 점검·대책 논의…4~5일 현장점검 통해 지원 확대키로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3일 민형배 시장 주재 현안점검 회의에서 폭염 대비 농축수산 분야 피해 발생과 대응 상황을 점검하고 향후 대책을 논의했다. 회의는 극한 폭염 장기화로 3년 만에 폭염 중대본 2단계가 가동되고 전국적으로 농축수산 분야 피해가 확산됨에 따라 지역의 피해 상황을 확인하고,…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농업용수 가뭄대책 상황실 가동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농업용수 가뭄대책 상황실 가동– 시군·농어촌공사와 긴급 급수체계 구축…저수율·용수공급 관리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최근 강수량 부족과 농업용 저수지 저수율 하락에 대응해 영농이 완료될 때까지 ‘농업용수 가뭄대책 상황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24일 현재까지 전남광주 지역 농업용 저수지의 평균 저수율은 59.4%로, 평년 저수율 68.5의 86.6% 수준이다. 특히 일부 지역은 저수율이 평년보다 낮아 강수 상황에 따라 농업용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