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은행, 보건위생용품 100상자 기탁
김제시는 15일, 전북은행(부행장 최종구)이 관내 저소득 여성 청소년들을 위해 250만 원 상당의 보건위생용품(7종) 100상자를 기탁하며 지역 사회에 훈훈한 감동을 전했다고 밝혔다. 이번 나눔은 감수성이 예민한 시기에 경제적 부담으로 필수 물품 구입에 어려움을 겪는 청소년들이 구김살 없이 건강하게 자라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됐다. 특히 전북은행은 일회성 기부에 그치지 않고, 수년째 여름에는 무더위를 날려줄 ‘시원(Cool) 키트’, 겨울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