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군, 2026년 재해위험지역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부안군은 행정안전부가 실시한 2026년 재해위험지역 정비사업 우수사례 비상대처계획 수립(EAP) 부분 격포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가 우수사례로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부안군은 ‘격포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비상대처계획(EAP)’ 우수사례 공모해 1차 서류심사와 2차 발표심사(내·외부 전문가 등 구성 심사위원(9명) 평가)를 거쳐 최종선정 됐다. 이로서 군은 28년 이후 신규사업 투자·우선순위 가점(5점)이 부여된다. 부안군은 변산면 격포리 788-12번지…
장수군, 2027년 재해위험지역 정비사업 2개 지구 246억 원 확보
장수군은 행정안전부가 추진하는 ‘2027년 재해위험지역 정비사업’에 비룡지구와 원대론지구 등 2개 지구 정비사업이 신규 대상지로 선정돼 국비 123억2천만 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246억4천만 원을 확보했다고 29일 밝혔다.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은 집중호우와 태풍 등 자연재해로 인한 피해가 우려되는 지역의 재해위험요인을 정비해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국비 지원 재해예방사업이다. 장수군은 그동안 재해위험지역의 근본적인 위험요인을…
전남광주특별시, 2027년 재해위험지역 156개 지구 정비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2027년 재해위험지역 정비사업으로 신규 33개 지구와 계속사업 123개 지구 등 총 156개 지구에 2천748억 원을 투입한다. 이들 사업의 총사업비는 2조 6천억 원 규모다. 신규 33개 지구에는 나주 운암천, 북구 신안지구, 서구 유촌지구, 화순 이양지구 등 집중호우로 큰 피해가 발생한 지역이 포함됐다. 신규사업에는 304억 원을 투입하며, 총사업비는 3천889억 원이다. 통합특별시는 이들 지역의 재해위험 요인을 정비해…
보성군, 대한민국 역대 4번째 시우량에도 8년간 쌓아온 재해 예방으로 지켰다!
보성군, 대한민국 역대 4번째 시우량에도 8년간 쌓아온 재해 예방으로 지켰다! 시간당 124.6㎜ 기록적 폭우가 증명한 보성군 재난 안전 역량 보성군은 지난 8월 30일 시간당 124.6㎜의 대한민국 역대 4번째 수준의 시우량에도 인명 피해와 재산 피해 없이 극한 호우에 대응해 재난 안전 역량을 입증했다고 밝혔다. 이날 보성에 내린 시간당 강우량은 지난 8월 17일 경남 거제에서 기록된 124.5㎜를…
정읍시, 여름철 재난대비 재해위험지역 집중 점검….“시민 안전은 타협 없다”
정읍시, 여름철 재난대비 재해위험지역 집중 점검….“시민 안전은 타협 없다” – 집중호우 선제 대응·시민 안전 최우선, 침수·붕괴 위험 선제 대응으로 안전도시 구축 박차 이학수 정읍시장이 본격적인 장마와 폭염을 앞두고 11일 수성2지구 급경사지 정비 현장과 금붕·동곡 재해 위험 지구를 찾아 여름철 자연 재난 대비 태세를 점검했다. 이번 현장 확인은 집중호우, 태풍, 폭염 등 다가오는 재난 요인에 선제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