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 재정 위기 정면 돌파 나선다!
전주시, 재정 위기 정면 돌파 나선다! – 5일 비상 재정 극복을 위한 재정혁신특별위원회 출범, 재정 건전성 확보 본격 착수 – 재정, 행정, 회계, 시민소통 등 13명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 근본 해법 마련 나서 ○ 전주시가 재정 위기 돌파를 위해 재정 운용의 틀을 근본부터 다시 세우기 위해 외부 전문가가 참여하는 ‘재정혁신특별위원회’를 본격 가동했다. ○ 시민의 삶과…
대전시, 강도 높은 재정 혁신 추진… 미래 투자로 전환
대전시, 강도 높은 재정 혁신 추진… 미래 투자로 전환 대전시는 지속적인 세수 감소와 대형 사업 추진에 따른 재정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강도 높은 재정 혁신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2025년 말 기준 지방채는 2022년보다 5,800억 원 늘었고, 올해 부족 예산은 5,400억 원을 넘어섰다. 특히 2027년 이후에는 연평균 부족액이 약 7,000억 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돼 재정 압박이 갈수록 커지고…
정용래 유성구청장, “의회와의 협력·소통에 만전 기하라”
정용래 유성구청장, “의회와의 협력·소통에 만전 기하라” 13일 주간간부회의서 강조…“시·구 의원들께 현안 등 충실하게 설명해야” 정용래 대전 유성구청장이 최근 원구성을 마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가는 유성구의회와 대전시의회와의 소통·협력을 강조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13일 주간간부회의를 주재하고 “지방의회가 최근 원구성을 마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라며 “지역 현안 사업이나 예산 등과 관련해 많은 궁금증을 갖고 계실 수 있는 만큼 사전에…
” 민선 9기 시민으로부터 신뢰받는 시정 위해 함께 뛰어줄 것 당부 ”
“ 민선 9기 시민으로부터 신뢰받는 시정 위해 함께 뛰어줄 것 당부” 허태정 대전시장은 8일 민선 9기 출범 후 주재한 첫 확대간부회의에서‘우리 모두의 대전, 온통 행복한 시민’을 민선 9기 새 슬로건으로 내건 이유를 설명하며 시민들로부터 신뢰받는 시정을 만들기 위해 함께 뛰어줄 것을 당부했다. 먼저, 이를 위해 고강도 재정혁신, 미래성장, 효능감 있는 시민체감 행정을 중점적으로 추진할 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