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 2027년 생활임금 시급 1만1,360원 결정
– 올해보다 2.9% 인상, 법정 최저임금보다 660원 높아 – 영암군이 지난 22일 군청에서 생활임금위원회를 열고 2027년도 생활임금을 시급 1만1,360원으로 결정했다. 내년도 생활임금은 올해 1만1,040원보다 320원(2.9%) 올랐다. 2027년도 법정 최저임금 1만700원보다 660원(6.1%) 높고, 월 209시간 근무 기준으로 환산하면 237만4,240원이다. 생활임금위원회는 전남 소비자물가지수 추이와 최저임금…
완도군, 농어촌 기본 소득 3차 공모 선정 총력
완도군, 농어촌 기본 소득 3차 공모 선정 총력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추가 공모 사업 시행 시 적극 대응 조례 제정 및 재정 여건 검토, 예비 계획 마련 등 선제적 준비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농어촌 기본 소득 시범 사업」은 인구 감소와 지역 소멸 위기에 대응하고 농어촌 주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추진된다. 농어촌 기본…
광양대전환위원회, 시정 전반 점검 나서… 민선 9기 준비 본격화
– 11일~12일 이틀간 국·소·실별 ‘시정현황 및 주요 현안 보고회’ 개최 – – 심각한 재정 여건에 깊은 우려… 박성현 당선인 “모든 사업 원점서 전면 재검토” 주문 – – 박성현 당선인, “시 재정 상황 시민들에게 투명하게 공개하고 함께 위기 극복할 것” – 민선 9기 광양시장직 인수위원회인 ‘광양대전환위원회'(위원장 이명우)가 지난 10일 공식 출범한 데 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