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 2027년 예산편성 시동…재정 효율 높인다
익산시, 2027년 예산편성 시동…재정 효율 높인다 – 31일, 예산담당자 150여 명 대상 ‘예산편성 운영기준 설명회’ 개최 – – 기존 사업 타당성·효과성 원점 재검토…꼭 필요한 사업에 재원 집중 – 익산시가 어려운 재정 여건 속에서 선택과 집중을 바탕으로 한 ‘작지만 강한 재정운영’을 목표로 2027년도 예산편성에 들어간다. 익산시는 31일 시청 다목적홀에서…
전남광주특별시, 책임있는 채무관리로 재정건전성 확보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19일 기존 채무를 당초 상환계획에 따라 차질 없이 상환하고, 세입 확충과 지출 효율화를 통해 통합재정을 안정적으로 관리하겠다고 밝혔다. 2025년 결산 기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채무는 옛 전남도 1조4261억원과 옛 광주시 2조2253억원을 합한 총 3조6514억원으로, 통합 전 옛 광주시 기준 25.61%였던 채무비율은 통합 이후 전체 기준 16.25%로 낮아졌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통합 이후 채무비율 하락이 양 시·도의 채무와…
익산시, 재정혁신 시동…'재정대전환 추진단' 가동
익산시, 재정혁신 시동…’재정대전환 추진단’ 가동 – 시민·전문가 등 48명 참여…세출·세입·투자사업 3개 분과 운영 – – 재정운영 방향 전면 재검토…절감 재원 미래 성장동력 사업에 재투자 – 익산시가 시민, 전문가와 머리를 맞대고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하기 위한 전략적 재정운용에 나선다. 시는 14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익산시 재정대전환 추진단’ 첫 운영위원회를…
대전시, 공무원 해외연수․국외출장 경비 대폭 절감
대전시, 공무원 해외연수․국외출장 경비 대폭 절감 대전시는 재정위기 극복과 미래 투자 재원 확보를 위해 공무원 해외연수 및 국외출장 관련 예산을 대폭 감축하는 등 공직사회가 먼저 솔선수범하는 재정혁신 방안을 추진한다. 이번 조치는 7월 30일 발표한 민선 9기 재정혁신 기조의 후속 조치로, 공직사회부터 고통을 분담하고 재정 건전성 회복에 앞장서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 대전시는 2025년 말 기준 지방채가…
익산시, 시민과 머리 맞댄다…민관 협의체 구상
익산시, 시민과 머리 맞댄다…민관 협의체 구상 – 20일 추진계획 보고…원도심 소생·재정혁신 등 8대 협의체 추진 방향 논의 – – 일방통행 행정 탈피, 정책 기획부터 현안 해결까지 시민·전문가 직접 참여 – ‘시민이 주인입니다’라는 철학을 핵심 시정으로 내세운 민선9기 익산시가 주요 현안을 시민, 전문가와 함께 풀어나갈 대규모 협력 협의체를 마련한다. 익산시는 20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광양시, 15일 ‘광양대전환 시민보고회’ 개최
– 재정·경제 상황과 대응 방향 설명…민선9기 5대 대전환 전략 제시 – 광양시는 오는 7월 15일 오후 2시 포스코 광양제철소 백운아트홀에서 시민과 경제·산업계, 기관·사회단체 관계자 등 6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9기 광양대전환 미래비전과 비상경제 시민보고회」를 개최한다. 이번 보고회는 민선9기 출범 이후 처음으로 시민들에게 시정 운영 방향을 설명하는 자리다. 광양시가 직면한 재정·경제 상황을 투명하게 알리고, 위기…
” 민선 9기 시민으로부터 신뢰받는 시정 위해 함께 뛰어줄 것 당부 ”
“ 민선 9기 시민으로부터 신뢰받는 시정 위해 함께 뛰어줄 것 당부” 허태정 대전시장은 8일 민선 9기 출범 후 주재한 첫 확대간부회의에서‘우리 모두의 대전, 온통 행복한 시민’을 민선 9기 새 슬로건으로 내건 이유를 설명하며 시민들로부터 신뢰받는 시정을 만들기 위해 함께 뛰어줄 것을 당부했다. 먼저, 이를 위해 고강도 재정혁신, 미래성장, 효능감 있는 시민체감 행정을 중점적으로 추진할 것을…
조지훈 전주시장, 첫 결재는 ‘재정혁신’·비상 재정 극복 시동
조지훈 전주시장, 첫 결재는 ‘재정혁신’·비상 재정 극복 시동 – 비상 재정 극복 위한 재정혁신특별위원회 구성·“시민 앞에 재정 상황 투명 공개” – 외부 전문가 중심 객관적 진단·재원 부담 가능 수준의 대규모 사업 조정·고강도 세출조정 추진 ○ 조지훈 전주시장이 전주시의 비상 재정 상황 극복을 위한 재정혁신 방안에 결재하는 것으로 민선9기 공식 업무에 돌입했다. ○ 조지훈 시장은 시장…
골목상권 살린 정읍시 민생회복지원금…사용액 86% 지역 소상공인 품으로
골목상권 살린 정읍시 민생회복지원금…사용액 86% 지역 소상공인 품으로 정읍시가 지난 1월 전 시민에게 지급한 300억원 규모의 민생회복지원금 가운데 99.4%인 298억원이 지역 상권에서 소비되며 사업이 마무리됐다. 전체 지급 대상자 10만 1527명 중 98.5%인 10만 29명이 지원금을 받았다. 사용 현황을 살펴보면 소매업이 19.9%로 가장 비중이 컸다. 이어 일반음식점 14.4%, 음식료품 12.2%, 주유 10.3%, 의료 6.1% 순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