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군, 세외수입 확대로 재정자립도 향상 나선다
완주군, 세외수입 확대로 재정자립도 향상 나선다 ‘세외수입 학교’운영… 담당자 실무역량 강화 완주군이 18일 세외수입 업무담당자를 대상으로 ‘2026년 하반기 세외수입 학교’를 운영했다. 이번 교육은 신규임용 및 전보 등으로 세외수입 업무를 새롭게 담당하는 직원과 행정제재부과금 담당자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세외수입 부과·징수, 체납처분, 전산시스템 활용 등 실무 중심으로 운영됐다. 이날 교육에는 이종훈 부군수가 참석해 직원들을 격려하고, 세외수입이…
강진군, 국회 찾아 ‘농어촌 기본소득 법률안’ 통과 건의
“농어촌 기본소득 법률안 국회 조속한 통과 협조”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선정 적극 도움 요청” 강진군은 지난 2일 김준철 부군수, 김진관 인구정책과장 등이 문금주 국회의원실을 방문했다고 4일 밝혔다. 부군수 일행은 이날 ‘농어촌 기본소득에 관한 법률안’이 2028년 전면 시행될 수 있도록 국회 차원에서 적극적인 지원과 협조,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강진군 선정에 대해 설명했다. 먼저 법사위에 계류중인 ‘농어촌…
신안군 재정여건 악화, 민선 9기 핵심 공약 이행 차질..”신안군 인수인계지원T/F단 확인 결과, 지방채 520억 원 등 1,420억 원 재정 부족”
민선 9기 신안군정이 출범을 앞두고 재정 압박에 직면하면서 주요 공약사업 추진에 어려움이 예상되고 있다. 전남지역 군 단위 자치단체 가운데 가장 낮은 재정자립도와 정부의 지속적인 보통교부세 감액 기조가 맞물리면서 신규 정책 추진에 필요한 가용재원이 부족한 상황이다. 신안군의 재정자립도는 6.81%로 전남 17개 군 단위 자치단체 평균인 9.39%를 크게 밑도는 수준이다. 신안군 인수인계지원T/F단에서 2026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의 하반기 세입·세출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