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향-촉 오감으로 배우는 치유농업…농기센터 ‘허브 큐레이터’ 인기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농업기술센터는 치유농업 서비스의 활성화를 위해 지난 25일부터 28일까지 ‘허브 큐레이터, 자연물 활용 탐구 과정’을 개설, 참가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이 과정은 농업기술센터 내 전국적 규모의 허브 특화 치유농업시설과 실증포 등에서 허브를 직접 관찰·수확하는 현장실습으로 진행했다. 보존 기술과 감성소품(오브제) 제작, 상품화 아이디어를 탐구하는 실무 중심 교육으로 운영됐다. 교육은 자연물과 허브 소재를 활용해 소품 제작 등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