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시, 생활인구 재방문·체류·소비 4개 지표 전북 1위
김제시가 전북특별자치도 10개 인구감소지역 가운데 생활인구의 재방문율과 평균 체류일수, 숙박일수, 카드 사용액 등 4개 주요 지표에서 1위를 기록하며, 방문객의 지속적인 체류와 지역 소비가 활발한 도시로 나타났다. 지난 22일 호남지방데이터청이 발표한 「2025년 전북 인구감소지역 생활인구 현황」에 따르면, 김제시의 3개월 내 재방문율은 53.0%로 전북 평균 35.3%보다 17.7%p 높아 도내 인구감소지역 중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 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