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시, 아프리카돼지열병 재발 막는다…양돈농가 선제 검사
정읍시, 아프리카돼지열병 재발 막는다…양돈농가 선제 검사 정읍시가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재발을 막기 위해 양돈농가의 폐사축과 액비를 검사하고 농장별 방역시설을 점검한다. 정읍에서는 올해 2월 덕천면의 한 양돈농가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했다. 현재 지역 내 127개 농가에서 돼지 약 32만두를 기르고 있는 만큼, 시는 겨울철 가축전염병 특별방역대책기간에 맞춰 농장 안팎의 방역 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다. 우선 10월 중 지역 양돈농가에서 폐사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