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군, 행정안전부 방문해 국비 확보 총력
– 곡성군, 현안 해결·지방소멸 극복 위해 ‘재정 지원’ 사수 박차 – 곡성군이 21일 행정안전부를 방문해 지역 현안 사업 추진과 지방소멸 위기 극복을 위한 중앙정부와의 소통 행보에 박차를 가했다. 이날 곡성군은 정부세종청사에서 행정안전부 주요 관계자들과 잇따라 면담을 갖고, 곡성군의 긴급한 재정 수요 전달과 함께 적극적인 국비 지원을 요청했다. 먼저 정종훈 지방재정국장과 면담에서는 세수 감소에 따른 군의…
청년 자율방재단 첫 출범…재난 대응에 힘 보탠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구(청장 임택)는 지역사회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청년들의 안전문화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청년 자율방재단’을 최초로 구성하고, 최근 구청 재난상황실에서 위촉장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청년 자율방재단은 조선대학교 소방재난관리학과 학생 30명과 광주교통공사 직원 14명 등 총 44명으로 구성됐다. 지역의 청년들이 재난 예방과 안전문화 확산에 직접 참여하는 첫 조직으로, 지역 안전망을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고흥군, 행정안전부 주관 재난관리평가 ‘우수기관’ 선정
재난 예방부터 대응·복구까지 재난관리 역량 입증 고흥군(군수 공영민)이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6년 재난관리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7월 13일 밝혔다. 고흥군은 이번 평가에서 재난안전관리 체계 구축, 재난 대응 역량 강화, 안전문화 확산, 취약시설 안전관리, 재난 대비 훈련 및 유관기관 협력체계 운영 등 재난관리 전 분야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특히 ▲재난 유형별 현장조치 행동 지침에 기반한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등…
완도군, 재난 관리 평가 2년 연속 우수 기관 선정
완도군, 재난 관리 평가 2년 연속 우수 기관 선정 재난 발생 시 신속 대응, 피해 복구 역량 등 높이 평가 완도군이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6년 재난 관리 평가’에서 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우수 기관에 이름을 올리면서 완도군의 체계적인 재난 관리 능력과 현장 대응 역량을 인정받았다. 재난 관리 평가는 행정안전부가 매년 실시하는 종합 평가로…
신안군, ‘민생 안전 최우선’ 2026년 호우 대비 총력 대응..”배수시설 확충·해수욕장 안전관리 강화·당정 협의회 통한 재난예방 국비 확보 총력”
신안군(군수 김태성)은 6일 군청 재난종합상황실에서 군수를 비롯한 부군수와 국·과장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호우 대비 대책회의’를 개최하고,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에 대비한 재난 대응체계를 종합 점검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재해취약지역 관리, 배수시설 확충, 비상연락체계 강화, 해수욕장 안전관리 등 여름철 재난 대응을 위한 주요 대책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특히, 도서지역의 특성을 반영해 상습 침수지역에 대한 배수개선사업을 지속 추진하고, 배수갑문…
이남오 함평군수 당선인, 재난 대응 업무 집중 점검…“선제적 대응체계 구축”
민선 9기 함평군수직 인수위원회인 함평대전환 발전위원회가 다가오는 여름철 집중호우와 각종 재난에 대비한 선제적 대응체계 구축 방안 마련을 당부했다. 함평군은 “지난 25일 함평대전환 발전위원회가 안전관리과 소관 업무보고를 통해 집중호우 침수 예방책과 재해위험지역 정비, 산업안전 및 방사능 방재 체계 강화 등 군민 안전과 직결된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이남오 함평군수 당선인은 지난해 집중호우로 인해 함평읍…
정읍시, 장마철 침수 막는다…빗물받이 1만 250개 준설 총력
□ 정읍시, 장마철 침수 막는다…빗물받이 1만 250개 준설 총력 정읍시가 다가오는 장마와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도로 침수를 막기 위해 관내 1만 250개의 빗물받이 내부 퇴적물을 제거하는 준설 작업에 돌입했다. 최근 국지성 호우가 잦아지면서 토사나 낙엽이 배수 성능을 떨어뜨리는 문제가 반복해서 발생하고 있다. 이에 시는 선제적 대응 차원에서 자체 보유 인력과 임차 장비를 모두 투입해 빗물받이에…
광산구, 9개소 상습 침수지역 예방 사업 6월 내 완료
여름 우기 대비 48억 원 투입 하수도 집중 정비…4개소 조기 완공 광주 광산구(구청장 박병규)는 여름 우기에 대비해 6월 내 완료를 목표로 9개 상습 침수지역에 대한 하수도 정비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밝혔다. 올해 총 120억 원 규모의 상습 침수지역 재난 예방 사업에 나선 광산구는 상대적으로 개선이 시급한 9개소에 대한 하수도 정비를 벌이고 있다. 전체 사업비는 총…
전북자치도, 안전관리 민관협력위원회 개최… 여름철 재난 대응 역량 결집
전북특별자치도는 5일 도청 중회의실에서 ‘안전관리 민관협력위원회’를 열고 여름철 자연재난 안전관리 대책과 민관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는 공동위원장인 고영호 전북자원봉사센터 이사장을 비롯해 재난예방·대응 분야 민간단체 관계자와 학계 전문가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풍수해 및 폭염에 따른 인명피해 최소화 방안과 재난 예방을 위한 민관 협력체계 강화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 ‘안전관리 민관협력위원회’는「도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 조례」에 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