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중호우 피해 재난지원금 10억 5천만 원 ‘추석 전’ 지급 완료
집중호우 피해 재난지원금 10억 5천만 원 ‘추석 전’ 지급 완료 피해 군민 524명 대상… 국시비 교부 전 군 예비비 선투입해 신속 지원 영광군(군수 장세일)이 지난 8월 말 발생한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군민들의 신속한 일상 회복을 위해 추석 명절 전 재난지원금 지급을 전격 완료했다. 23일 영광군에 따르면, 이번 집중호우(8월 28일~9월 1일) 피해를 입은 주민 524명을 대상으로…
화순군, 저온 피해 과수 농가에 재난지원금 지급 완료
화순군, 저온 피해 과수 농가에 재난지원금 지급 완료– 184 농가에 6천8백만 원 지급… 신속한 피해 복구·생활 안정 지원 – 화순군(군수 임지락)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올해 봄 이상저온으로 피해를 입은 과수 농가의 신속한 피해 복구와 생활 안정을 위해 184 농가에 재난지원금 6천8백만 원을 지급했다고 밝혔다. 화순군에서는 지난 4월, 이상저온으로 복숭아, 블루베리 등의 꽃눈 고사와 착과 불량…
장성군, 이상저온 피해 과수농가에 재난지원금 7억 975만 원 지급
장성군이 봄철 이상저온으로 피해를 입은 지역 과수재배농가에 재난지원금을 지급했다. 올봄, 장성지역의 저온 피해는 사과, 배, 복숭아 3개 품목에서 발생했다. 피해 규모는 총 297농가 205헥타르(ha)에 이른다. 군은 18일, 피해농가에 총 7억 975만 원을 재난지원금으로 지급 완료해 영농 안정을 도모했다. 앞서, 군은 피해 신고 농가를 대상으로 현장조사 및 확인 절차를 거쳐 지원 대상과 지급 규모를 확정한 바…
장흥군의회 ‘폭염 ․ 가뭄 피해 및 기후 재난 대책 마련’ 촉구 건의안 채택
장흥군의회(의장 백광철)는 9월 8일 제309회 장흥군의회 정례회 제1차 본회의에서 박순단 의원이 대표 발의한 「폭염 ‧ 가뭄 피해 및 기후 재난 대책 마련」 촉구 건의안을 채택했다. 이번에 채택된 건의안을 통해 장흥군의회는 올해 40여 일간 이어진 폭염과 가뭄으로 농작물의 생육 장해와 품질 저하, 수확량 감소가 나타나는 등 농어촌 현장의 어려움이 어느 때보다 컸으며 점과 특히 폭염과 가뭄,…
나주시, 우박·저온 피해 농가에 재난지원금 52억 원 지급
배, 양파 등 1507ha 피해…1494농가에 추석 전 지원금 지급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시장 윤병태)는 지난 4월 발생한 우박과 과수 개화기 저온 피해를 입은 농가의 조속한 복구와 경영안정을 위해 총 52억 4천만 원의 재난지원금을 추석 명절 이전 지급한다고 9일 밝혔다. 지난 4월 나주지역에서는 국지적인 우박으로 과수 낙화와 양파의 기계적 손상이 발생하고 과수 개화기 전후 이어진 저온과 서리로 착과…
목포시, 집중호우 피해지역 신속 복구에 총력
목포시(시장 강성휘)가 지난 16일 집중호우로 발생한 피해지역에 대한 신속한 피해조사와 응급복구에 나서며 시민들의 일상 회복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강성휘 목포시장은 16일 새벽 도로·주택·상가 등 피해 현장을 직접 점검하고, 인명피해 예방과 주민 불편 해소를 최우선으로 피해조사와 응급복구를 신속히 추진할 것을 지시했다. 목포에는 16일 자정부터 오전 10시까지 누적 160mm의 비가 내렸으며, 시간당 최대 64.2mm의 강한 비가 쏟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