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경보에 영암군 비상…살수차·자율방재단 현장 대응 강화
– 살수차 3대·자율방재단 하루 최대 200여 명 투입, 폭염 취약지역 집중 점검 – 영암군이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 대응해 살수차를 운영하고 자율방재단 현장 예찰을 강화하는 등 군민 건강과 안전 지키기에 나섰다. 영암군은 지난 11일 오후 2시 폭염경보와 오후 4시 열대야주의보가 잇따라 발효됨에 따라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1단계를 가동하고, 폭염 상황과 인명피해 발생 여부를 집중 관리하고 있다. 군은…
허태정 대전시장, 집중호우 긴급 대응 지시
허태정 대전시장, 집중호우 긴급 대응 지시 대전시는 9일 새벽 호우경보와 산사태주의보가 잇따라 발효됨에 따라, 허태정 대전시장 주재로 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개최하고 시민 안전 확보와 피해 예방을 위한 중점 대응 방안을 점검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회의를 주재하며 “집중호우로 인한 시민들의 일상 불편을 최소화하고, 단 한 건의 인명피해도 발생하지 않도록 전 공직자가 긴장감을 갖고 현장 관리에 철저를 기해야 한다”라고…
민형배 특별시장 “과하다 싶은 예방적 대응으로 시민생명 지켜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첫 상황판단회의…호우특보 대응 총력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이 8일 오후 9시 광주청사 재난안전상황실에서 호우 예비특보 발령에 따른 상황판단회의를 주재하고 있다./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제공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8일 오후 9시 광주청사 재난안전상황실에서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주재로 호우 예비특보 발령에 따른 상황판단회의를 개최하고, 집중호우에 대비한 대응체계를 점검했다. 이번 회의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이후 처음 열린 상황판단회의로, 광주, 담양, 나주 등을 비롯한 전남 9개…
집중호우 대비 상황관리전담반 운영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감 천호성)은 집중호우에 대비해 상황관리전담반을 구성하고, 지역교육청과 각급 학교에 학교안전관리 강화 및 피해상황 신속 보고를 당부했다고 9일 밝혔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와 전북재난안전대책본부의 호우 예보에 따라 학생과 교직원의 안전과 학교시설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선제적 조치이다. 상황관리전담반은 기상 상황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재난상황 접수 및 긴급시설 복구 등에 신속 대응한다. 이와 함께 지역교육청 재난 담당자…
전북자치도, 도내 10개 시군 호우주의보에 따른 비상 1단계 가동
전북특별자치도는 8일 군산·익산·정읍·김제·진안·무주·임실·순창·고창·부안 등 10개 시군에 호우주의보가 발효됨에 따라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1단계를 가동하고 집중호우 대응에 나섰다고 밝혔다. 기상청에 따르면 동서로 길게 형성된 선형강수대의 영향으로 8일 오후부터 9일 오전까지 도내에 80~150㎜, 많은 곳은 200㎜ 이상의 매우 강한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했다. 도는 도민안전실장을 중심으로 비상근무체계를 운영하고 있으며, 도·시군 공무원 311명이…
전북자치도, 호우주의보에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1단계 가동
전북특별자치도는 7일 오전 7시 50분 익산시, 완주군, 무주군에 호우주의보가 발표됨에 따라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1단계를 즉시 가동하고 호우 대응에 나섰다고 밝혔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20~60mm, 오후에도 5~40mm의 추가 강수가 예보됨에 따라 도는 하천변 산책로와 지하차도, 하상도로, 계곡 등 인명피해 우려지역에 대한 예찰과 통제를 강화하고, 공사 현장과 침수 취약지역에 대한 안전조치를 실시하고 있다. 또한 집중호우로 하천과…
유성구, 공장 화재 희생자 합동분향소 운영 종료
유성구, 공장 화재 희생자 합동분향소 운영 종료 5일부터 운영된 분향소에 시민·기관·단체 등 1,300여 명 조문 팀장급 1대1 전담 공무원 지정 등 행정 지원 지속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관내 공장 화재 희생자를 추모하기 위해 마련된 합동분향소가 25일 오후 6시를 끝으로 운영 종료한다고 밝혔다. 합동분향소는 지난 5일부터 유성구청 1층 로비에 설치·운영됐으며, 운영 기간 시민·기관·단체 관계자 등 1,300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