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해 현장 찾은 최정호 익산시장 "긴급 복구 총력"
수해 현장 찾은 최정호 익산시장 “긴급 복구 총력” – 30일 아침 최 시장 현장 방문…주택·상가 피해 점검 – – 주현동·신동 주거지 배관 정비, 배수 방해물 수거도 – – 최고 81㎜ 강우…재대본 연장 가동하며 피해 접수 – 익산시가 주말 사이 쏟아진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를 신속히 수습하고 추가 피해를 막기 위해 전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30일 오전…
장성군 30일 14시 호우주의보… 재해 예방 ‘온 힘’
30일 오후 2시 40분, 장성군 일대에 호우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장성군이 재난안전대책본부(이하 재대본)를 중심으로 상황 대응에 돌입했다. 30일 오후 4시 기준 장성군의 평균 강수량은 76.5㎜으로, 가장 많은 비가 내린 지역은 북일면(106.5㎜)과 서삼면(101㎜)이다. 31일까지 약 40㎜ 가량의 비가 더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군은 건설농정국장을 통제관, 재난안전과장을 담당관으로 하는 재대본 상황실을 운영하고, 맑은물관리사업소와 읍면…
제280회 익산시의회(제1차 정례회) 부의안건 공고
「지방자치법」 제55조의 규정에 따라 제280회 익산시의회(1차 정례회)에 상정할 부의안건을 아래와 같이 공고 합니다. 2026년 8월 25일 익 산 시 장 회 기 : 2026. 9. 1. ~ 9. 16. (16일간) 부의 안건 1.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보고의 건 2. 익산시 금고지정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3. 익산시 재난현장 통합지원본부 설치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4. 익산시…
영암군, 집중호우 피해 최소화 총력 대응
– 평균 124.4㎜ 강우에 비상 2단계 가동, 배수·취약지역 점검 – 영암군이 지난 16일 집중호우로 도로와 농경지 일부가 침수되자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2단계를 가동하고 배수와 현장점검 등 긴급 대응에 나섰다. 이날 영암지역에는 평균 124.4㎜의 비가 내렸으며, 삼호읍에는 174㎜의 강우량이 기록됐다. 많은 비가 집중되면서 삼호·학산·서호면 일부 도로와 농경지 등에 침수가 발생했다. 영암군은 이날 오전 5시 20분부터…
목포시, 집중호우 피해지역 신속 복구에 총력
목포시(시장 강성휘)가 지난 16일 집중호우로 발생한 피해지역에 대한 신속한 피해조사와 응급복구에 나서며 시민들의 일상 회복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강성휘 목포시장은 16일 새벽 도로·주택·상가 등 피해 현장을 직접 점검하고, 인명피해 예방과 주민 불편 해소를 최우선으로 피해조사와 응급복구를 신속히 추진할 것을 지시했다. 목포에는 16일 자정부터 오전 10시까지 누적 160mm의 비가 내렸으며, 시간당 최대 64.2mm의 강한 비가 쏟아졌다.…
군산시, 폭염 장기화에 시민 생명·안전 지키기 총력
군산시(시장 김재준)가 8월 2일 오전 11시 폭염경보 발효에 따라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중심으로 비상대응체계를 유지하며, 취약계층 보호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현재 폭염이 완화되는 상황임에도, 장기화되는 폭염에 대비해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대응을 이어가고 있다. 군산시에서는 온열질환자 18명(2026. 8. 12. 기준)이 발생하였으나 사망자는 없으며, 시는 추가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비상 대응체계를 계속 유지하고 있다. 특히 부시장을…
전주시 실내 무더위쉼터 531곳으로 확대
전주시 실내 무더위쉼터 531곳으로 확대 – 기존 474개소에 은행 58개소 추가 지정, 무더위쉼터 531개소로 확대 운영 – 폭염 대응 강화로 시민 누구나 가까운 곳에서 더위 피할 수 있도록 지원 ○ 전주지역 시중 은행들이 무더위쉼터로 추가 지정되면서 시민들의 생명과 안전을 더욱 세심하게 보호할 수 있게 됐다. ○ 전주시는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되고 당분간 무더위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순천시, 폭염 장기화에 현장 중심 총력 대응 강화
– 폭염대응 순천시 재난안전대책본부 운영 및 취약계층 보호 강화 – 순천시(시장 손훈모)가 폭염이 장기화될 조짐에 따라 피해 예방책을 마련해 대응에 나섰다고 7일 밝혔다. 시는 지난 5일 폭염대응 점검회의 및 상황판단회의를 실시하고 온열질환 감시, 취약계층 보호, 공사장·농작업장 안전관리, 무더위쉼터 운영, 농축수산 피해 예방, 시민 홍보 등 분야별 조치방안을 마련했다. 7일 순천 지역 폭염 중대경보 발령 후…
끝 모를 불볕더위… 장성군, 폭염·가뭄 ‘총력 대응’
[사진: 김한종 장성군수가 4일 장성호를 찾아 가뭄 대책을 점검하고 있다.] 장성군이 강수량 부족과 폭염 대응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8월 1일자 장성지역 농업용 저수지 평균 저수율은 52%다. 장성호가 33.3%로 낮은 축에 들고 수양제 50%, 상수원인 평림댐은 55%에 머물고 있다. 장성군은 지난 6월부터 저수지, 양수장, 관정 등 농업용수 공급시설을 일제히 정비해 왔다. 저수지 준설을 비롯해 절반 이상…
전주시, 폭염 대응 시민 생명 보호 ‘총력’
전주시, 폭염 대응 시민 생명 보호 ‘총력’ – 시, 4일 폭염중대경보 발표에 따라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2단계 운영 – 지속되는 폭염 및 열대야에 따라 시민안전 보호를 위한 대책 강화 – 가용 행정 수단 총동원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폭염 대책 추진 ○ 전주시는 연일 35℃를 웃도는 기록적인 폭염과 열대야가 이어짐에 따라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
광양시 중마동, 폭염 중대경보 속 어르신 안전 챙기기 총력
– 관내 39개 경로당 방문해 폭염 대응수칙 적극 홍보 – 광양시 중마동사무소에서는 연일 이어지는 폭염 중대경보에 대응해 지역 어르신들의 안전 확보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폭염경보가 계속되던 지난 7월 27일부터 8월 3일까지 관내 39개 경로당을 순차적으로 방문해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현장 홍보활동을 실시했다. 경로당을 찾은 어르신들에게 폭염 대응 행동요령과 온열질환 예방수칙을 알려드리고, 외부활동…
대전시, 폭염 대응 지역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1단계 가동
대전시, 폭염 대응 지역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1단계 가동 대전시는 폭염특보가 지속됨에 따라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3일 지역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1단계를 긴급 가동했다. 3일 낮 12시 기준 대전지역에는 폭염경보가 발효 중이다. 이날 오전 11시 25분 기준 지역별 체감온도는 ▲장동(대덕구) 33.9도 ▲세천(동구) 34.0도 ▲정림(서구) 34.1도 ▲대전(유성구) 34.9도 ▲오월드(중구) 34.7도 등으로, 시 전역에 강한 폭염이 이어지고…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지대본 비상 2단계 격상…폭염 총력 대응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3일 오전 11시부터 지역재난안전대책본부(지대본)를 비상 2단계로 격상하고 총력 대응에 들어갔다. 비상 2단계 격상은 지난 1일 광양, 보성, 여수를 시작으로 3일 순천, 곡성, 광주 동부권역(동·서·남·북구)에 ‘폭염 중대경보’가 잇따라 발효되는 등 극한 폭염 지역이 확대됨에 따른 조치다. 전남광주지역에서는 3일 기준 곡성·순천 등에서 일 최고 체감온도가 38도를 웃도는 등 폭염으로 인한 인명·재산 피해가 우려된다.…
여수시, 폭염중대경보 발효에 따른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2단계 돌입
– 상황판단회의 긴급 개최… 시민 피해 최소화 총력 여수시(시장 서영학)는 8월 1일 오전 11시 여수지역에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됨에 따라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2단계를 발령하고, 4개 분야 14개 부서와 27개 읍면동 60여 명으로 구성된 비상근무체계를 즉시 가동해 시민 피해 최소화에 나섰다고 밝혔다. 폭염중대경보는 올해 새롭게 도입된 제도로, 기온이 39℃ 이상이거나 체감온도가 38℃ 이상인 상태가 하루 이상 지속될 것으로…
서구, 폭염 선제 대응…비상근무 2단계 가동
– 폭염 위기경보 ‘심각’ 격상…재난안전대책본부 24시간 비상근무 / – 무더위쉼터 284곳‧살수차 6대 총가동…취약계층 보호 및 현장 예찰 강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구(구청장 김이강)가 연일 최고기록을 경신하는 폭염으로부터 주민의 생명과 안전을 빈틈없이 지키기 위해 대응 수위를 최고 단계로 높였다. 서구는 31일 오전 10시부터 폭염 대응단계를 ‘경계’에서 최고 단계인 ‘심각’으로 격상하고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중심으로 비상근무…
광산구, ‘소리 없는 재난’ 폭염 대응 총력
폭염 ‘심각’ 단계 격상에 재대본 가동…온열질환 예방‧취약계층 돌봄 강화 광주 광산구(구청장 박병규)가 폭염 ‘심각’ 단계 격상에 따라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비상 대응에 돌입했다. 광산구는 정부가 폭염 재난 위기 경보를 최고 단계인 ‘심각’으로 격상한 지난 27일부터 ‘폭염 대응 재난안전대책본부(이하 재대본)’를 가동하고 있다고 밝혔다. 광산구는 지난 5월부터 폭염 저감 시설 및 무더위 쉼터 운영, 취약계층 물품 지원…
광양시, 폭염 중대경보에 현장 대응 강화
– 현장 대응체계 전면 점검… 취약계층 보호·옥외작업 관리 강화 – 광양시(시장 박성현)는 폭염 중대경보 발효에 따라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2단계를 가동하고, 지난 28일 시청 창의실에서 읍·면·동 폭염 대응 긴급회의를 열어 현장 중심의 대응체계를 점검했다. 시에서는 독거노인과 거동불편자, 기저질환자, 농업인, 옥외근로자 등 폭염 취약계층 보호를 최우선 과제로 삼고 읍·면·동별 현장 대응 상황을 점검하는 한편 즉시 시행해야 할…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폭염 총력 대응…지대본 비상1단계 가동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지역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하는 등 폭염 총력 대응에 나섰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27일 오후 광주청사 재난안전상황회의실에서 고광완 안전민생부시장 주재로 ‘폭염 상황판단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서는 분야별 폭염 대처 상황 등을 점검하고, 이날 오후 3시를 기점으로 지역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했다. 이날 회의에는 광주·무안청사 안전국을 포함한 23개 관계부서와 27개 시·구·군 부단체장이 참여해 ▲지역별 기상상황 및 온열질환자 발생 현황…
전북자치도, 폭염 총력 대응…취약계층 보호·현장 예찰 강화
전북특별자치도가 폭염으로부터 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오는 9월 30일까지 폭염대책기간을 운영하며 취약계층 보호와 현장 예찰, 농축산 피해 예방 등 전방위 대응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21일 도에 따르면, 전북 지역은 낮 최고기온이 33도를 웃도는 무더위가 연일 이어지면서 온열질환 발생 위험이 커지고 있다. 질병관리청 온열질환 응급실감시체계 집계 결과 19일 기준 도내 온열질환자는 누적 62명이며 사망자는 없었다.…
전북자치도, 집중호우 대비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1단계 가동
전북특별자치도가 도내 6개 시군(순창·남원·장수·임실·무주·진안)에 호우주의보가 발표됨에 따라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1단계를 가동하고 집중호우 대응체계를 강화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18일부터 19일까지 전북지역에는 30~80㎜, 많은 곳은 120㎜ 이상의 비가 내릴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19일 자정부터 오전 6시 사이 시간당 30~50㎜의 강한 비가 집중될 가능성이 있으며, 강수대의 이동과 발달 정도에 따라 호우특보가 도내 다른 지역으로 확대될…
폭염경보에 영암군 비상…살수차·자율방재단 현장 대응 강화
– 살수차 3대·자율방재단 하루 최대 200여 명 투입, 폭염 취약지역 집중 점검 – 영암군이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 대응해 살수차를 운영하고 자율방재단 현장 예찰을 강화하는 등 군민 건강과 안전 지키기에 나섰다. 영암군은 지난 11일 오후 2시 폭염경보와 오후 4시 열대야주의보가 잇따라 발효됨에 따라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1단계를 가동하고, 폭염 상황과 인명피해 발생 여부를 집중 관리하고 있다. 군은…
허태정 대전시장, 집중호우 긴급 대응 지시
허태정 대전시장, 집중호우 긴급 대응 지시 대전시는 9일 새벽 호우경보와 산사태주의보가 잇따라 발효됨에 따라, 허태정 대전시장 주재로 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개최하고 시민 안전 확보와 피해 예방을 위한 중점 대응 방안을 점검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회의를 주재하며 “집중호우로 인한 시민들의 일상 불편을 최소화하고, 단 한 건의 인명피해도 발생하지 않도록 전 공직자가 긴장감을 갖고 현장 관리에 철저를 기해야 한다”라고…
민형배 특별시장 “과하다 싶은 예방적 대응으로 시민생명 지켜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첫 상황판단회의…호우특보 대응 총력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이 8일 오후 9시 광주청사 재난안전상황실에서 호우 예비특보 발령에 따른 상황판단회의를 주재하고 있다./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제공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8일 오후 9시 광주청사 재난안전상황실에서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주재로 호우 예비특보 발령에 따른 상황판단회의를 개최하고, 집중호우에 대비한 대응체계를 점검했다. 이번 회의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이후 처음 열린 상황판단회의로, 광주, 담양, 나주 등을 비롯한 전남 9개…
집중호우 대비 상황관리전담반 운영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감 천호성)은 집중호우에 대비해 상황관리전담반을 구성하고, 지역교육청과 각급 학교에 학교안전관리 강화 및 피해상황 신속 보고를 당부했다고 9일 밝혔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와 전북재난안전대책본부의 호우 예보에 따라 학생과 교직원의 안전과 학교시설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선제적 조치이다. 상황관리전담반은 기상 상황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재난상황 접수 및 긴급시설 복구 등에 신속 대응한다. 이와 함께 지역교육청 재난 담당자…
전북자치도, 도내 10개 시군 호우주의보에 따른 비상 1단계 가동
전북특별자치도는 8일 군산·익산·정읍·김제·진안·무주·임실·순창·고창·부안 등 10개 시군에 호우주의보가 발효됨에 따라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1단계를 가동하고 집중호우 대응에 나섰다고 밝혔다. 기상청에 따르면 동서로 길게 형성된 선형강수대의 영향으로 8일 오후부터 9일 오전까지 도내에 80~150㎜, 많은 곳은 200㎜ 이상의 매우 강한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했다. 도는 도민안전실장을 중심으로 비상근무체계를 운영하고 있으며, 도·시군 공무원 311명이…
전북자치도, 호우주의보에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1단계 가동
전북특별자치도는 7일 오전 7시 50분 익산시, 완주군, 무주군에 호우주의보가 발표됨에 따라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1단계를 즉시 가동하고 호우 대응에 나섰다고 밝혔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20~60mm, 오후에도 5~40mm의 추가 강수가 예보됨에 따라 도는 하천변 산책로와 지하차도, 하상도로, 계곡 등 인명피해 우려지역에 대한 예찰과 통제를 강화하고, 공사 현장과 침수 취약지역에 대한 안전조치를 실시하고 있다. 또한 집중호우로 하천과…
유성구, 공장 화재 희생자 합동분향소 운영 종료
유성구, 공장 화재 희생자 합동분향소 운영 종료 5일부터 운영된 분향소에 시민·기관·단체 등 1,300여 명 조문 팀장급 1대1 전담 공무원 지정 등 행정 지원 지속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관내 공장 화재 희생자를 추모하기 위해 마련된 합동분향소가 25일 오후 6시를 끝으로 운영 종료한다고 밝혔다. 합동분향소는 지난 5일부터 유성구청 1층 로비에 설치·운영됐으며, 운영 기간 시민·기관·단체 관계자 등 1,300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