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의 맛 통했다, 광주 직거래장터서 업체당 매출 15.7%↑
– 11개 업체 6,080만원 판매, 업체당 평균 553만원·신규 고객 500명 확보 – 영암 농특산물이 광주 소비자들의 장바구니를 채우며 참여업체 한 곳당 평균 553만원의 매출을 올렸다. 영암군은 지난 9월 4~5일 광주 무등산자이앤어울림아파트에서 열린 ‘2026 도농 상생한마당 직거래장터’에서 지역 11개 업체가 총 6,080만원의 매출을 올렸다고 밝혔다. 장터에는 지역 농·축산물 생산·가공업체가 참여해 축산물과 김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