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 암 치료 후 달라진 일상 함께 적응해요
– 재가암환자·가족 ‘힐링데이’, 심리지지 교육·공예활동으로 서로의 경험 나눠 – 영암군이 암 치료 후 달라진 일상에 적응해 가는 재가암환자와 가족들이 서로의 경험을 나누고 마음을 돌볼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 영암군보건소는 지난 18일 재가암환자와 가족을 대상으로 두 번째 ‘힐링데이’ 자조모임을 열었다. 이날 화순전남대학교병원 암생존자통합지지센터의 지원을 받아 전문강사가 ‘변화된 삶에 적응하기’를 주제로 심리지지 교육을…
고흥군, 재가암환자와 가족에게 ‘건강한 식탁’과 ‘일상의 힐링’ 선물
9월 중 재가암환자와 가족 20명 대상 치유프로그램 운영 고흥군(군수 공영민)은 장기간 투병 생활로 지친 재가암환자와 가족의 심신 건강 회복을 위해 9월 중 다양한 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오랜 투병으로 저하되기 쉬운 식생활의 영양을 개선하고, 야외 활동과 상호 교류를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함으로써 환우들의 투병 의지를 북돋우며 건강 회복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군은 지난 9월…
담양군, 재가암환자·보호자 함께하는 건강 자조모임 운영
담양군, 재가암환자·보호자 함께하는 건강 자조모임 운영 – 9월 22일까지 영양·운동·심리교육 등 맞춤형 프로그램 진행 담양군보건소가 재가암환자와 보호자의 건강 회복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재가암환자 자조모임’을 운영한다. 이번 자조모임은 지역 내 재가암환자와 보호자를 대상으로 9월 22일까지 매주 화요일 담양군보건소 여성회관 1층에서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암 치료 이후 건강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재가암환자들이 일상에서 스스로 건강을…
광산구, 재가암환자 건강돌봄 지원사업 추진
150명에 건강 물품 지원, 방문건강관리 서비스 연계 활성화 광주 광산구(구청장 박병규)는 항암치료 중인 재가암환자에 건강 물품을 지원하고, 방문건강관리를 연계하는 ‘재가암환자 건강돌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재가암환자의 방문건강관리 서비스 이용을 활성화하고, 항암치료에 따른 건강돌봄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광산구는 지역에 거주하는 산정특례(장기간 치료 질환 건강보험 급여 경감 제도)를 적용받는 재가암환자 150명에게…
곡성군보건의료원, 재가암 환자 자조모임 운영으로 정서 지원 강화
곡성군은 지난 6월 30일 보건의료원 2층 건강마루에서 관내 재가암환자와 가족 13명을 대상으로 재가암환자 자조모임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자조모임은 광주전남권역 암생존자통합지지센터와 협력해 마련됐으며, 암 치료와 회복 과정에서 겪는 심리적 부담을 완화하고, 환자와 가족 간 경험과 정보를 공유해 정서적 지지와 사회적 유대감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프로그램은 심리지지 프로그램 ‘내 안의 불안 다스리기’와 원예 프로그램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