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 중국 자매·우호도시와 상생의 미래를 열다
군산시(시장 김재준)는 10월 21일부터 23일까지 2박 3일간 중국 장쑤성 장인시에서 ‘제9회 군산-중국 자매·우호도시 교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군산시와 군산시 중국사무소가 주최·주관한 이번 교류회에는 박홍순 기획행정국장을 비롯한 장인시 등 중국 11개 자매·우호도시 및 전북특별자치도 중국사무소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해 교류와 화합의 뜻을 모았다. ‘서로 알고 이해하며, 함께 만드는 우호도시의 미래’를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각 도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