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 장점마을, 생태복원 넘어 환경교육의 장으로
익산 장점마을, 생태복원 넘어 환경교육의 장으로 – 복원된 생태공간 활용해 생태환경교육 프로그램 시범 운영 – – 학교로 찾아가는 환경교육으로 확대…환경보전 가치 공유 – 익산시가 환경오염의 아픔을 딛고 생태공간으로 복원된 장점마을을 환경교육의 현장으로 활용하며 환경교육을 확대하고 있다. 익산시는 함라면 장점마을에서 생태환경교육 프로그램을 시범 운영하고, 학교로 직접 찾아가는 환경교육도 추진하고 있다고 15일…
여수시, ‘2026 문화의 달 행사’ 개최… 시 전역이 문화축제의 장으로
– 10월 16~19일 거리예술제·기념식·폐막공연까지… 여수 곳곳서 문화 향연 가을의 여수 곳곳이 문화축제의 무대로 변한다. 여수시(시장 서영학)는 오는 16일부터 19일까지 나흘간 해양공원과 웅천친수공원,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주행사장 등 시 전역에서 ‘2026 문화의 달 행사’를 개최한다. ‘문화의 달 행사’는 문화체육관광부가 매년 공모를 통해 개최지를 선정하는 정부 공식 행사다. 여수시는 지역의 독창적인 문화자원을 인정받아 2026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