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선율로 학생들의 마음을 채우다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은 25일 전주학생교육문화관 1층 공연장에서 ‘2026년 어울소리 오케스트라 찾아오는 장애인식 개선 공연’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장애 공감 문화 확산과 장애인식 개선을 위해 마련된 이 공연에는 사전 신청을 통해 선정된 도내 8개교(기관) 350여 명의 학생과 교직원이 참여했다. 발달장애 예술인으로 구성된 어울소리 오케스트라는 클래식 음악뿐만 아니라 학생들에게 친숙한 동요와 영화·애니메이션 주제가 등을 선보이며 관객과 소통했다. 특히…
쉼과 공감의 1박 2일…익산시, 발달장애인 가족 힐링캠프
쉼과 공감의 1박 2일…익산시, 발달장애인 가족 힐링캠프 – 18~19일, 발달장애인 가족·비장애인 136명 참여한 캠프 진행 – – 지역사회 장애 공감 문화 확산·인권감수성 향상 기대 – 익산시가 발달장애인 가족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리며 이해와 공감을 나누는 특별한 시간을 마련했다. 익산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센터장 황정금)는 19일 발달장애인 가족 힐링캠프 ‘인식개선 캠프’를 운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