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산구, 고향사랑기부금으로 휠체어 이용자 병원길 잇는다
고향사랑기부금으로 장애인용 차량 마련…진료부터 귀가까지 동행 광산구를 향한 고향사랑의 마음이 휠체어를 이용하는 돌봄이웃의 병원길을 함께하는 든든한 발이 됐다. 전남광주 광산구(구청장 박병규)가 지난해 모금한 고향사랑기부금 6,000만 원으로 장애인용 차량 1대를 마련해 ‘병원동행 휴블런스’ 서비스에 투입했다. 새 차량 도입으로 휴블런스 운행 차량은 총 4대로 늘어 휠체어 이용자가 일반 차량으로 옮겨타는 불편 없이 휠체어에 탄 채 더욱 안전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