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 첫 장애인생활체전, 15일 장성군에서 개막
전남광주 행정통합 이후 첫 장애인생활체육대회가 15일부터 16일까지 이틀간 장성군에서 열린다. 군에 따르면 ‘함께 뛰는 성장장성, 하나 되는 전남광주’라는 주제 아래 제1회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장애인생활체육대회가 장성지역 주요 경기장에서 펼쳐진다. 전남광주 27개 시구군 선수와 임원, 관람객 등 3000여 명의 발걸음이 집중될 것으로 예상되는 이번 대회에선 게이트볼, 배드민턴 등 10개 정식종목과 다트, 조정 등 4개 화합종목 경기가 진행된다. 군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