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성구, 공직자 대상 장애인식 개선 교육
유성구, 공직자 대상 장애인식 개선 교육 장애인 생산품 전시…우선구매 홍보 활동도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31일 유성구청 대강당에서 공직자 200여 명을 대상으로 상호 존중하는 직장 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직장 내 장애인식 개선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장애인복지법’과 ‘장애인 고용 촉진 및 직업 재활법’에 따른 법정 의무교육으로, 장애에 대한 사회적 편견과 차별을 해소하고 장애인의 사회참여와 권리 보장을…
식품접객업소 및 숙박업소 장애인 보조견 동반출입 가능 안내
장애인복지법 제40조에 따라 식품접객업소, 숙박시설 등에 장애인 등이 장애인보조견 동반 출입하려는 때에는 보건복지부령으로 정하는 정당한 사유없이 거부할 수 없으며, 이를 위반할 경우 같은 법 제90조의 규정에 따라 3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첨부파일 장애인 보조견 동반출입…
불법 국제장애인카드 관련 유의사항 안내
최근 불법 국제장애인카드 발급 홍보 영상이 SNS를 통해 유포되고 있어, 아래와 같이 유의사항 등을 알려드리오니 이에 따른 피해가 없도록 주민 여러분의 주의를 당부드립니다 가.“(가칭) 국제장애인카드”발급은 불법행위 – 장애인등록증은 장애인복지법 제32조제1항에 따라 관할 시군구청장이 발급하여야 하며, 그 외 권한 없는 기관이나 단체 등이 발급할 수 없음 – 만일 권한 없는 자가 장애인등록증과 유사한 명칭이나 표시를 사용하는…
영암군, 장애인식개선교육으로 더 가까운 행정 만든다
– 전 직원 대상 장애감수성 교육 실시 – 영암군(군수 우승희)이 지난 2일 장애인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높이고 군민 누구나 불편 없이 행정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전 직원을 대상으로 사회적 장애인식개선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장애인복지법에 따른 법정교육으로, 공직자들이 장애인의 입장을 이해하고 민원 현장에서 필요한 소통 역량을 높일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날 교육은 광주광역시남구장애인종합복지관 강경화 강사가 맡아…
전북자치도, 장애인보조견 출입 보장 인식개선 나선다
전북특별자치도는 장애인보조견에 대한 올바른 인식 확산과 장애인의 이동권 보장을 위해 장애인보조견 출입 보장 홍보와 인식개선 사업을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 장애인보조견은 시각장애인뿐 아니라 지체·청각·뇌병변장애인 등의 자립생활과 안전한 이동을 지원하는 중요한 동반자다. 그러나 일부 음식점과 숙박시설 등에서 출입을 제한하거나 거부하는 사례가 발생하면서 지속적인 인식개선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 「장애인복지법」에 따르면 장애인보조견 표지를 부착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