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가 장애인·가족과 함께하는 ‘행복나들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구(청장 임택)는 최근 국립광주박물관에서 재가 장애인과 가족을 대상으로 ‘행복나들이’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동구보건소 지원건강생활지원센터가 마련한 이번 행사는 평소 외부 활동과 문화생활의 기회가 적은 재가 장애인들에게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가족 간 소통과 정서적 유대감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행사에는 학운동과 지원1·2동에 거주하는 재가 장애인과 가족 등 16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국립광주박물관을 둘러보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