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수군, ‘장수형 통합돌봄’ 강화…내년도 사업 추진 방향 논의
장수군은 지난 29일 군청 소통회의실에서 ‘2026년 통합지원협의체 회의’를 열고, 살던 곳에서 건강한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장수형 통합돌봄’ 활성화를 위한 민‧관 협력체계 강화에 본격 나섰다고 2일 밝혔다. 통합지원협의체는 통합돌봄 지역계획 수립과 특화사업 추진, 관계기관 간 연계·협력 등을 심의·자문하는 민·관 협력 기구다. 이날 회의에는 최훈식 장수군수를 비롯한 의료·보건·복지 분야 관계자 등 14명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