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수군치매안심센터, 기억지킴이 교실 프로그램 마무리
장수군은 장수군치매안심센터가 장수치유의숲에서 하반기 쉼터 참여자 15명을 대상으로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올해 치매환자 쉼터 ‘기억지킴이 교실’을 마무리했다고 2일 밝혔다. ‘기억지킴이 교실’은 치매환자의 인지기능 유지와 정서적 안정을 돕고, 가족의 돌봄 부담을 덜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으로, 올해 4월부터 10월까지 치매안심센터 프로그램실에서 주 2회 운영됐다. 이번 산림치유 프로그램은 참여자들이 익숙한 실내 공간을 벗어나 자연 속에서 몸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