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대 도서관, 바코드·EM 시대 넘어… RFID 스마트 도서관으로
바코드·EM 시대 넘어… 전주대 도서관, RFID 스마트 도서관으로 20만 권 전자태그화·무인 대출반납기 도입… 노후 장비 전면 교체 전주대학교(총장 류두현) 도서관이 20년 넘게 사용해 온 EM(전자기) 방식 출입·도난방지 시스템을 걷어내고 RFID(전자태그) 기반 스마트 도서관으로 전환했다. EM 방식은 책 표지에 얇은 자성 테이프를 부착해 도난 여부만 감지하는 초기 자동화 기술로, 국내 도서관들이 오랫동안 사용해 온 방식이다. 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