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창 장문화 글로벌 앰버서더, 영국 에든버러에서 순창 장류축제 홍보
(재)순창발효관광재단은 영국 에든버러 인터내셔널 축제 거리와 빅토리아 스트리트 올드타운 일원에서 ‘순창 장문화 글로벌 앰버서더’와 함께 세계 각국의 관광객을 대상으로 순창 장류축제와 순창 장문화를 알리는 현지 홍보활동을 펼쳤다. 지난 8일부터 11일까지 진행된 이번 활동은 문화체육관광부 예비 글로벌축제로 선정된 순창 장류축제의 해외 인지도를 높이고, 순창 고추장과 발효문화를 세계 관광객들에게 직접 소개하기 위해 추진됐다. ‘순창 장문화 글로벌…
순창 청소년들, 싱가포르서 ‘순창장류축제’ 글로벌 홍보 펼쳐
순창군은 최근 순창발효관광재단, 순창교육지원청과 함께 지역 청소년들이 해외 현장학습을 통해 순창을 직접 알리는 ‘순창 청소년 국제 홍보대사 프로젝트’를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2026년 문화체육관광부 지정 예비 글로벌축제인 순창장류축제의 해외 홍보 기반을 넓히고, 지역 청소년들의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행정기관 중심의 홍보에서 벗어나 청소년들이 자신이 살고 있는 지역을 세계에 직접 소개하는 참여형…
순창군, 제21회 순창장류축제 준비상황 보고회 개최
순창군은 9일 군청 영상회의실에서 최영일 군수를 비롯해 부군수, 국·실과장, 읍·면장, 순창장류축제추진위원회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21회 순창장류축제 준비상황 보고회를 열고 축제 준비상황을 점검했다. 이번 보고회는 문화체육관광부 지정 2026년 예비 글로벌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민·관·학이 함께 참여해 마련한 자리로, 글로벌 축제 대응 최종보고와 축제 준비상황 보고,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분야별 추진상황을 공유하고…
순창군, 해외 관광객 유치 나서…순창장류축제 국제 홍보 확대
순창군이 2026년 예비글로벌축제로 선정된 제21회 순창장류축제의 해외 관광객 유치를 위해 외국인 대상 홍보활동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군은 지난 21일 지방자치인재개발원에서 교육 중인 지방정부 국제교류지역 5개국 공무원 연수생 13명을 대상으로 순창장류축제 홍보를 실시했다. 몽골, 필리핀, 베트남, 인도네시아, 콜롬비아 등 5개국의 사무관·주무관으로 구성된 연수생들은 ‘전통역사 자원화 및 지역 6차산업화 정책 현장’을 주제로 순창군을 방문해 발효산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