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창 장문화 글로벌 앰버서더, 영국 에든버러에서 순창 장류축제 홍보
(재)순창발효관광재단은 영국 에든버러 인터내셔널 축제 거리와 빅토리아 스트리트 올드타운 일원에서 ‘순창 장문화 글로벌 앰버서더’와 함께 세계 각국의 관광객을 대상으로 순창 장류축제와 순창 장문화를 알리는 현지 홍보활동을 펼쳤다. 지난 8일부터 11일까지 진행된 이번 활동은 문화체육관광부 예비 글로벌축제로 선정된 순창 장류축제의 해외 인지도를 높이고, 순창 고추장과 발효문화를 세계 관광객들에게 직접 소개하기 위해 추진됐다. ‘순창 장문화 글로벌…
순창군-전북대 업무협약… 외국인 유학생과 ‘K-푸드’ 장류축제 알린다
순창군과 전북대학교가 외국인 유학생의 지역 참여를 확대하고 문화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해 손을 맞잡았다. 군은 지난 23일 전북대학교 총장실에서 전북대학교와‘외국인 유학생 지역참여 확대 및 문화교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협력체계를 구축해 전북의 대표 문화관광축제이자 문화체육관광부 지정 예비 글로벌축제인 순창장류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지원하고, 외국인 유학생들에게 순창의 전통문화를 체험할 기회를…
순창군, 대만 여행사 초청 팸투어…장류축제 해외관광객 유치 나서
순창군과 순창발효관광재단은 지난 6월 30일부터 7월 1일까지 문화체육관광부 지정 2026 예비글로벌축제인 순창장류축제의 해외 홍보와 관광객 유치를 위해 대만 현지 여행사 관계자들을 초청해 팸투어를 진행했다. 이번 팸투어는 순창장류축제를 중심으로 해외 관광객 유치 기반을 마련하고, 전주 등 인근 관광지와 연계한 체류형 관광상품 개발을 위해 마련됐다. 대만 주요 여행사 대표와 상품기획 담당자 등 30여 명은 강천산군립공원과 강천힐링스파 등…
서울 한복판에 울려 퍼진 순창의 전통문화
순창군은 지난 20일 서울 중구 하이커그라운드에서 열린 ‘2026 전북관광 팝업스토어’에 참여해 순창고을대취타 공연과 함께, 오는 10월 15일부터 18일까지 4일간 순창전통고추장민속마을과 순창발효테마파크 일원에서 개최되는 제21회 순창장류축제 홍보활동을 펼쳤다. 이번 행사는 전북특별자치도와 한국관광공사 전북지사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전북관광 홍보 행사로, 수도권 및 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전북의 관광자원과 문화콘텐츠를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