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동, ㈜혜민서와 장례식장 이용 상생협약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구(청장 임택) 학동은 최근 ㈜혜민서와 주민들의 장례비용 부담을 덜고 장례 편의를 높이기 위한 ‘장례식장 이용 상생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갑작스러운 상장례 발생 시 주민들이 장례식장 시설과 관련 서비스를 보다 합리적인 비용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학동에 거주하거나 사업장을 둔 주민이다. 협약에 따라 대상 주민은 금호장례식장·송정장례식장·화순장례식장 이용 시 ▲분향실·접객실 이용료…
“더 정갈하고, 더 따뜻하게”…나주시, 친환경 장례문화 확산
장례식장 다회용기 무료 지원…공무원노조도 상조물품 개선으로 동참 2개 장례식장 상주 대상 무료 지원…지역사회와 친환경 장례문화 조성 연일 계속되는 폭염과 이상기후로 기후 위기의 심각성이 일상에서 체감되고 있는 가운데 나주시가 장례식장에서 사용하는 일회용품을 줄이고 친환경 장례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한 다회용기 사용 확산에 나서고 있다. 실제 다회용기를 이용한 조문객들 사이에서도 “유가족에게 제대로 대접받는 느낌이다”, “음식이 더 정성스럽게 느껴진다”는…
순창군보건의료원 장례식장, 일회용 폐기물 80% 줄였다… 친환경 모범사례 주목
순창군보건의료원 장례식장이 지난해 4월부터 장례식장 내 일회용품 사용을 전면 중단하고 다회용기 사용을 성공적으로 정착시키며, 정부의 탈플라스틱 정책을 선도하는 친환경 장례문화의 모범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정부는 2026년 4월 국무회의에서 탈플라스틱 순환경제 정책을 발표하고, 공공과 민간이 함께 참여하는 플라스틱 원천 감량과 순환이용 확대, 일회용품 사용 저감을 위해 다회용기 전환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이에 앞서 순창군은 지난 2025년 4월부터…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장례식장 다회용기 시범사업 추진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장례식장 1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일상 속 친환경 자원순환 문화 확산을 위해 다회용기 지원사업에 나선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1회용품 없는 날’(매월 10일)인 10일 그린장례문화원㈜, ㈜베스트장례문화원과 ‘장례식장 다회용기 사용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이날부터 시범사업에 들어갔다. 이번 시범사업은 북구 용전동 그린장례문화원과 광산구 우산동 베스트장례문화원 2곳에서 운영된다. 이에 따라 조문객 등이 이용하는 접객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