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동, ㈜혜민서와 장례식장 이용 상생협약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구(청장 임택) 학동은 최근 ㈜혜민서와 주민들의 장례비용 부담을 덜고 장례 편의를 높이기 위한 ‘장례식장 이용 상생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갑작스러운 상장례 발생 시 주민들이 장례식장 시설과 관련 서비스를 보다 합리적인 비용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학동에 거주하거나 사업장을 둔 주민이다. 협약에 따라 대상 주민은 금호장례식장·송정장례식장·화순장례식장 이용 시 ▲분향실·접객실 이용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