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군, 명품 1인극 ‘염쟁이 유씨’ 승달문화예술회관서 공연
– 9월 10일 오후 7시 20분 상연… 배우 유순웅 열연으로 문화향유 기회 확대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무안군은 오는 9월 10일 오후 7시 20분 승달문화예술회관에서 배우 유순웅 주연의 1인극 ‘염쟁이 유씨’를 선보인다. 연극 ‘염쟁이 유씨’는 전통 장례문화인 ‘염(殮)’을 소재로 염쟁이 유씨가 살아온 삶과 장례 현장에서 만난 다양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풀어내는 1인극이다. 삶과 죽음이라는 다소 무거운 주제를 해학과…
“더 정갈하고, 더 따뜻하게”…나주시, 친환경 장례문화 확산
장례식장 다회용기 무료 지원…공무원노조도 상조물품 개선으로 동참 2개 장례식장 상주 대상 무료 지원…지역사회와 친환경 장례문화 조성 연일 계속되는 폭염과 이상기후로 기후 위기의 심각성이 일상에서 체감되고 있는 가운데 나주시가 장례식장에서 사용하는 일회용품을 줄이고 친환경 장례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한 다회용기 사용 확산에 나서고 있다. 실제 다회용기를 이용한 조문객들 사이에서도 “유가족에게 제대로 대접받는 느낌이다”, “음식이 더 정성스럽게 느껴진다”는…
순창군보건의료원 장례식장, 일회용 폐기물 80% 줄였다… 친환경 모범사례 주목
순창군보건의료원 장례식장이 지난해 4월부터 장례식장 내 일회용품 사용을 전면 중단하고 다회용기 사용을 성공적으로 정착시키며, 정부의 탈플라스틱 정책을 선도하는 친환경 장례문화의 모범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정부는 2026년 4월 국무회의에서 탈플라스틱 순환경제 정책을 발표하고, 공공과 민간이 함께 참여하는 플라스틱 원천 감량과 순환이용 확대, 일회용품 사용 저감을 위해 다회용기 전환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이에 앞서 순창군은 지난 2025년 4월부터…
임실군-원광대, 미래 반려동물산업 이끌 「동물교감·반려동물장례지도사」교육생 모집
임실군(군수 한득수)과 원광대학교 앵커(RISE)사업단(단장 김경)은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 앵커(RISE)사업」의 일환으로, 미래 반려동물사업을 이끌어갈 전문 인재 양성에 한번 더 박차를 가한다. 군은 원광대학교와 협력하여 오는 7월 23일부터 「동물교감·반려동물장례지도사」교육 과정을 운영할 계획이며, 7월 19일까지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 과정은 7월 23일부터 9월 18일까지 오수면에 위치한 오수반려누리 2층 교육실에서 매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