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 도선국사문화예술제서 ‘타악판타지 통(通)’선보인다
– 19일 오후 3시 도갑사 대웅보전 앞, 전통 장단·연희·타악 어우러진 60분 공연 – 영암군이 19일 제21회 도선국사문화예술제에서 한국전통예술단 아울의 ‘타악판타지 통(通)’을 선보인다. 공연은 이날 오후 3시부터 4시까지 월출산 도갑사 대웅보전 앞 주무대에서 열린다. ‘타악판타지 통(通)’은 강원지역의 메나리토리와 원주매지농악 장단을 바탕으로 창작음악과 연희, 타악을 결합한 공연이다. 단소와 생황 연주를 시작으로 설장구와…
완주 “99세 어르신도 지게 메고 쿵덕”
완주 “99세 어르신도 지게 메고 쿵덕” 용진읍 두억행복드림마을 ‘두억 지게가락’ 마을특성화사업 선정 완주군 용진읍 두억행복드림마을(대표 박종배)이 ‘2026년 완주군 마을특성화사업’에 선정돼 마을 고유의 전통문화 유산인 ‘두억 지게가락’ 심화 교육과 재능나눔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두억 지게가락’은 과거 농경사회에서 땔나무나 농작물을 지게에 지고 오가며 지게막대기로 장단을 맞추고 노래를 부르며 고된 일의 피로를 씻던 두억마을 고유의 전통 소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