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 ‘청년재직자 협업형 내일채움공제’ 참여기업 모집
군산시(시장 김재준)가 10월 20일까지 ‘2026년 군산시 청년재직자 협업형 내일채움공제’ 참여기업을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지역 중소·중견기업 핵심인력의 장기재직을 지원하고 청년 근로자의 자산형성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청년재직자 협업형 내일채움공제’는 근로자와 기업이 공동으로 공제부금을 적립하면 지자체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이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매월 근로자 10만 원, 기업 8만 원을 적립하면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8만 원, 군산시 10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