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통합돌봄 필요 어르신 선제 발굴… 14개 시군 전수조사
전북특별자치도가 의료·요양·돌봄이 필요한 어르신을 선제적으로 찾아 필요한 서비스를 연계하기 위해 14개 시군을 대상으로 통합돌봄 우선발굴필요군 전수조사에 나선다. 도는 오는 10월 31일까지 국민건강보험공단 빅데이터를 활용해 돌봄 위기징후가 확인된 만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전수조사를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조사 대상은 건강보험공단이 각종 데이터를 분석해 돌봄 관련 위기징후가 복합적으로 나타난 대상자를 추출한 명부를 토대로 선정한다. 장기요양…
나주시, 재택의료 방문진료비 부담 낮춘다
9월부터 거동 불편 재가 장기요양 수급자 방문진료비 지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가 거동이 불편해 의료기관 방문이 어려운 재가 장기요양 수급자들이 경제적 부담을 덜고 살던 곳에서 안정적으로 의료와 돌봄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9월부터 재택의료 방문진료 본인부담금을 지원한다. 28일 나주시(시장 윤병태)에 따르면 오는 9월부터 통합돌봄 대상자의 의료접근성을 높이고 안정적인 재가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방문진료 본인부담금 지원사업’을…
목포시, 의사와 간호사가 집으로 찾아갑니다…「목포돌봄365」방문진료
– 목포형 통합돌봄 「목포돌봄365」 방문진료 본격 운영 – 의료급여·차상위 2천 원, 건강보험 6천 원으로 집에서 의료서비스 이용 목포시(시장 강성휘)는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2026. 3. 27.)에 맞춰 목포형 통합돌봄 「목포돌봄365」의 핵심 사업인 방문진료 서비스를 운영하며,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의 의료 접근성 강화에 나서고 있다. 방문진료는 거동이 불편하거나 홀로 생활하는 등 병원…
화순군, 취약계층 어르신 대상 ‘찾아가는 결핵검진’ 실시
화순군, 취약계층 어르신 대상 ‘찾아가는 결핵검진’ 실시– 65세 이상 의료급여 수급권자·장기요양 인정자 대상 무료 검진 – 화순군(군수 임지락)은 의료접근성이 낮은 65세 이상 의료급여 수급권자와 장기 요양 인정 어르신의 결핵을 조기에 발견하고 지역사회 전파를 예방하기 위해 ‘찾아가는 결핵검진’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31일 밝혔다. ‘찾아가는 결핵검진’은 결핵 환자를 조기에 발견해 지역사회 전파를 예방하기 위한 사업으로, 관내…
담양군, 돌봄가정에 흡수용품 지원… 생활 부담 낮춘다
담양군, 돌봄가정에 흡수용품 지원… 생활 부담 낮춘다 – 2026년 하반기 ‘의료·요양 통합돌봄 흡수용품 지원 서비스’ 본격 추진 – 장기요양 1~3등급자·심한 지체·뇌병변 장애인 대상 연 30만 원 상당 지원 담양군이 하반기부터 돌봄이 필요한 노인과 장애인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기 위해 ‘의료·요양 통합돌봄 흡수용품 지원 서비스’를 본격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담양군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 대상자로 선정된…
익산시, 장기요양 재택의료서비스 확대
익산시, 장기요양 재택의료서비스 확대 –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에 내과 의료기관 신규 참여 – – 한의 진료에 내과 진료 더해져…재택의료서비스 기반 강화 – 익산시가 거동이 불편한 장기요양 수급자의 의료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재택의료 지원 강화에 나섰다. 익산시는 8일 시청에서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의 신규 참여 의료기관인 김제형내과와 업무협약을…
순천시,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업무협약 체결
– 위앤장서내과의원과 협력, 장기요양수급자 가정을 방문해 의료서비스 제공 – 순천시(시장 손훈모)는 지난 6일 위앤장서내과의원과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은 의사, 간호사, 사회복지사가 한 팀을 이뤄 거동이 불편한 장기요양 재가 수급자 가정을 방문해 방문진료 및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협약의 주요 내용으로는 ▲장기요양수급자 대상 사업 적극…
전남광주 통합돌봄 신청 ′전국 최다′…″의무방문 통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최근 보건복지부가 발표한 ‘지역사회 통합돌봄 운영 현황’을 분석한 결과, 지난 6월26일 기준 전남광주지역의 노인 1만명당 통합돌봄 신청자 수가 93.3명에 달해 전국 최다를 기록했다고 6일 밝혔다. 전남광주지역에서는 지난 3월 통합돌봄 시행 이후 100일만에 총 7295명이 서비스를 신청, 통합돌봄 신청자 수가 1만명당 93.3명에 달했다. 이는 전국 평균인 41.0명을 두 배 이상 크게 웃도는 수치로, 지역 현장에서…
무안군, 장기요양 재택의료서비스 확대
– 지역 의료기관 협력으로 방문의료·돌봄 연계 강화 – 무안군은 지난 1일 무안군보건소에서 위드유이비인후과의원과 ‘협업형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보건복지부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 추가 공모 선정에 따라 추진됐으며, 장기요양 1~5등급 및 인지지원등급 재가급여 대상자 중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에게 정기적인 방문의료와 지역사회 돌봄 연계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군산시보건소, 재택의료센터와 의료·돌봄 협력체계 강화
군산시보건소(소장 문다해)는 9일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의 원활한 운영과 활성화를 위해 관내 재택의료센터 3개소와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의료원, (재)대한환경보건원 솔한의원, 경희365한의원이 참여했으며, 재택의료센터 운영 현황을 공유하고 사업 추진 방향에 대해 논의하는 한편, 참여기관 간 환자 의뢰 및 연계를 위한 실질적인 협력체계 구축 방안을 모색했다.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은 거동이 불편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