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산구, 공동주택 관리비 횡령 의혹 엄정 수사 촉구
현장조사·운영 교육 등 단계적 조치…회계 감사 결과 검토 이력 관리·감독 강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산구(구청장 박병규)가 지역 내 공동주택에서 발생한 관리비 횡령 의혹과 관련해 수사기관의 신속하고 엄정한 수사를 촉구했다. 지난해 3월 해당 공동주택 경리 직원이 장기수선충당금 7억 원과 관리비 등 미지급액 5억 5,000만 원 총 12억 5,000만 원을 횡령한 혐의로 기소됐다. 광산구는 입주민이 납부한 관리비와 장기수선충당금은 공동주택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