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군, ‘소소한 자원봉사단’ 작은마을 구석구석까지 따뜻함 전해
이름만 소소할 뿐, 서비스는 알차고 만족도는 최고! 고흥군(군수 공영민)은 지난 9월 10일 과역면 신곡리 심포마을과 인근 구곡마을을 대상으로 제17회 ‘소(小)소(少)한 자원봉사단’ 활동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소소한 자원봉사단’은 소규모마을을 대상으로 운영되는 현장 밀착형 시책으로, 이름은 ‘소소’하지만 주민들의 실제 만족도가 높고 수요가 많은 봉사 항목으로 알차게 구성·운영되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과역면 심포마을과 구곡마을 방문에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