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의 작업실을 시민에게’…나주문화재단, 오픈스튜디오 개최
‘2026 나주형 국제예술 레지던시’ 참여 작가 작업 현장 시민에 공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에서 활동 중인 국내외 예술가들이 작업실의 문을 열고 나주에서 발견한 이야기와 창작 과정을 시민들과 직접 나누는 특별한 문화예술 교류의 장이 마련된다. 나주문화재단(이사장 윤병태)은 11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죽림동 소통창작소에서 ‘2026 나주형 국제예술 레지던시 오픈스튜디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2026 나주형 국제예술 레지던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