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 폭염속 건설근로자 안전 총력 …현장점검 강화
전북특별자치도는 지속되는 폭염으로부터 건설근로자를 보호하고 온열질환을 예방하기 위해 건설현장 안전점검을 강화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최정일 전북자치도 건설교통국장은 이날 세계서예비엔날레관 건립공사 현장을 찾아 근로자 휴게시설과 폭염 단계별 대응요령 준수 여부 등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현장 근무자들을 격려했다. 도는 지난 7월 16일부터 오는 27일까지 도·시군·국토안전관리원 합동으로 ‘폭염 대비 건설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폭염에 직접…
“현장 근로자 건강 최우선”…나주시, 폭염 대응 ‘냉풍조끼’ 지급
공원녹지, 도로보수 등 야외 근로자에 냉방물품 지원…현장 안전관리 강화 작업시간 조정·휴식·수분 섭취 등 폭염 대응수칙 준수, 온열질환 예방 만전 윤병태 시장 “재난급 폭염 지속, 현장 작업자 안전·건강 위해 냉풍조끼 지급”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나주시가 시민의 일상을 지키기 위해 야외에서 구슬땀을 흘리는 현장 근로자들의 건강과 안전부터 챙기며 폭염 대응에 나섰다. 10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에 따르면 이날…
노동부 장관, 택배 물류센터 야간 불시점검
– 택배 상·하차장 등 야간작업 현장의 「폭염안전 5대 기본수칙」 이행 여부 집중 점검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은 7월 31일(금) 20:00 경기도 파주시 소재 ○○ 택배 물류센터를 사전 예고 없이 불시 방문하여 ?폭염안전 5대 기본수칙?* 현장 이행 실태를 직접 점검했다. * ①시원한 물, ②냉방장치, ③휴식(2시간마다 20분 이상), ④보냉장구 지급, ⑤119 신고 이번 점검은 정부가 계속되는 극한 폭염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