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희망도서관, 「송태고 작가의 방」 가을까지 이어간다
– 10월 말까지 그림책 전시 운영, 9월 30일 작가와의 만남 마련 – 광양희망도서관은 어린이와 가족들의 꾸준한 호응을 얻고 있는 기획전시 「송태고 작가의 방」을 오는 10월 말까지 연장 운영하고, 9월 30일에는 송태고 작가와의 두 번째 만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희망도서관 3층 꿈싹갤러리에서 열리고 있는 「송태고 작가의 방」은 송태고 작가의 그림책을 중심으로 원화와 아트프린트, 입체 작품 등을 선보이고,…
책정원도서관, 이지원 작가 ‘작가의 방’ 운영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구(청장 임택)는 오는 10월 말까지 책정원도서관에서 지역작가 초대전 두 번째 전시인 이지원 작가의 ‘작가의 방’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지역작가 초대전’은 지역에서 활동하는 작가와 시민의 접점을 넓히고 지역 문학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된 기획 전시다. 이번 전시에서는 이지원 작가의 시화집 ‘희망의 노래’를 중심으로 다양한 작품들을 선보인다. 이지원 작가는 지난 2024년 광주문화재단 문학 분야 신진작가 발간…
영암에 모인 책과 사람들,‘2026 영암아트북페어’1,500명 찾았다
– 아트북·독립출판부터 북토크·공연·체험까지 이틀간 책문화 축제 – 영암에서 아트북과 독립출판, 지역의 이야기를 한자리에서 만나는 책문화 축제가 열려 이틀간 1,500명의 주민과 관광객, 창작자가 함께했다. 영암군은 지난 14~15일 영암실내체육관에서 ‘알맞은 책의 온도’를 주제로 「영암아트북페어」와 「영암아트북어워즈」, 「제3회 영암책잔치」를 함께 개최했다. 행사장은 창작자와 독자가 직접 만나고,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책을 다양한…
7~12월 책정원도서관서 ‘지역작가 초대전’ 운영
광주 동구(청장 임택)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책정원도서관에서 지역 문학작가들의 창작세계를 시민들과 공유하는 ‘지역작가 초대전’을 오는 7월부터 12월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초대전은 지역 문학의 저변을 넓히고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지난 6월 공개모집을 통해 선정된 지역 문학작가 3인이 참여한다. 전시는 회차별 ‘작가의 방’ 형태로 운영되며, 작가의 창작 공간과 작품 세계를 가까이에서 만나볼 수…
책 속 세상이 눈앞에 펼쳐지다… 광양희망도서관 ‘작가의 방’ 눈길
– 8월 31일까지 ‘송태고 작가의 방’ 운영…전시·강연·체험 프로그램 마련 – – 그림책 원화부터 작가와의 만남까지…도서관 속 복합문화공간 역할 확대 – 도서관이 책을 읽는 공간을 넘어 전시와 체험, 강연이 어우러진 문화공간으로 변화하고 있다. 광양희망도서관은 꿈싹갤러리에서 운영 중인 ‘작가의 방’ 전시를 통해 그림책의 예술적 가치와 창작 과정을 시민들에게 소개하며 복합문화공간으로서의 역할을 확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