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활 역량 높인다!
‘전통 산사 국가유산 활용 사업’ 연계 교육 시행 무주군은 지난 28일 적상면 안국사 일원에서 무주지역자활센터 자활근로 일자리 사업 참여자 40명을 대상으로 ‘2026년 전통 산사 국가유산 활용 사업’과 연계한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교육은 무주지역자활센터(센터장 권삼일)가 국가유산청 공모에 선정되며 추진된 것으로, 자활근로 일자리 사업 참여자들이 일상적인 직무교육에서 벗어나 우리 지역의 역사와 전통문화를 직접 체험해 보는 기회가…
전남광주 지역자활센터 11곳, 전국 우수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보건복지부의 ‘2026년 지역자활센터 간이평가’에서 지역자활센터 11곳이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자활사업 수행 역량을 인정받았다.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곳은 여수시민·광양·담양·구례·장흥·해남·무안·함평·완도·진도·신안 지역자활센터다. 보건복지부 간이평가는 전국 250개 지역자활센터의 사업 성과와 운영 역량을 점검해 자활사업의 내실을 높이기 위한 평가다. 세부적으로는 ▲참여자 증감률 ▲자산형성지원 증감·유지율 ▲수익금·매출액 증가 폭 등…
곡성군-곡성지역자활센터, 기본소득 사용 촉진 위한‘이동점빵’ 본격 운영
곡성군과 곡성지역자활센터가 농어촌 기본소득 사용을 촉진하고 자활 참여자의 자립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지난 11일 입면 매월마을을 시작으로 ‘마을로 찾아가는 이동점빵’ 운영에 들어갔다. 이번 사업은 2026년 자활복지개발원 공모사업에 선정돼 확보한 사업비 3천만 원으로 추진된다.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지역 내 생활필수품 구매가 어려운 이른바 ‘식품 사막’ 문제를 완화하고, 자활 참여자에게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동점빵은 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