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자치경찰위·동부경찰서, 추석 특별치안활동 현장 점검
대전자치경찰위·동부경찰서, 추석 특별치안활동 현장 점검 대전시자치경찰위원회와 대전동부경찰서는 추석 명절을 맞아 18일 중앙시장과 대전역지구대를 방문해 특별치안활동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 경찰관을 격려했다고 밝혔다. 참석자들은 대전의 대표적인 전통시장인 중앙시장을 찾아 현장 치안 관련 애로 사항을 듣고, 전통시장 주변의 원활한 교통 흐름과 안전 확보를 위한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상인들과 의견을 나누며 명절 기간 치안 수요와 현장 대응 여건도…
군산시, 도민중심·지역맞춤형 범죄예방사업 공모 선정
군산시가 전북특별자치도 자치경찰위원회에서 추진한 ‘도민중심, 지역맞춤형 범죄예방사업’ 공모에 선정돼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도시숲 환경 조성에 나선다. 이번 공모사업은 지역특성과 범죄 취약요인을 반영한 범죄예방 환경개선을 위한 사업으로 군산시는 공모 선정에 따라 총 3억원을 투입해 철길숲 여유림 구간(6개소)과 창성동 도시숲(4개소)에 방범 CCTV와 비상벨을 설치할 계획이다. 도시숲은 새벽 시간대와 해가 진 이후에도 산책과 운동을 위해…
SPO 업무 전용 차량, 학교폭력 예방활동의 든든한 발이 되다
전북경찰청은 올해 2월부터 자치경찰위원회로부터 지원받아 운영 중인 8개 경찰서 학교전담경찰관 업무 전용차량의 운용 현황을 자치경찰위원회와 함께 6월 2주간 점검한 결과, 예방교육, 홍보·캠페인, 학생 면담활동 같은 학교폭력 예방활동이 크게 증가하는 등 학생 안전 확보에 긍정적인 효과가 나타난 것으로 분석됐다고 밝혔다. 업무 전용 차량 배치 이후 학교폭력 예방교육 인원은 ’26년 6월말 기준 65,644명으로 전년대비 79.2% 증가하였고,…
대전시, 운행차 소음·불법 개조 합동단속 실시
대전시, 운행차 소음·불법 개조 합동단속 실시 대전시는 여름철 창문 개방이 늘어나는 시기를 맞아 시민들의 정온한 생활환경을 보호하기 위해 운행차량 소음 유발 행위와 불법 개조(튜닝) 차량에 대한 유관기관 합동 집중단속을 실시했다. 18일 우송대학교 서문 일원에서 진행된 이번 단속에는 대전시 환경정책과와 자치경찰위원회를 비롯해 5개 자치구, 대전경찰청, 대전동부경찰서, 한국교통안전공단 등 유관기관이 참여했다. 이번 단속은 주택가와 대학가 주변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