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차도 단속 대상?” 광양시, 체납차량 번호판 집중 단속
– 9월 한 달간 2,824대 대상…자동차세 2회 이상·과태료 30만 원 이상 영치 – – 주요 도로·주차장·아파트 등 집중 단속…체납액 23억2천만 원 – 광양시(시장 박성현)는 오는 9월 1일부터 30일까지 한 달간 지역 내 주요 도로와 주차장, 아파트 등 차량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체납차량 번호판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번호판 영치 대상은 자동차세를 2회 이상 체납했거나 차량…
남구, 지방세 체납액 ‘두 갈래’로 걷는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남구(구청장 김병내)가 공정 과세를 실현하고, 지방세 체납액 징수를 강화하기 위해 체납액 규모에 따라 고액 체납자는 강제 징수하고, 소액 체납자는 자진 납부를 유도하는 맞춤형 징수에 나선다. 남구는 12일 “지방세 체납액의 효율적 관리와 현장 중심의 징수 활동을 강화하기 위해 체납 규모와 일시적인 경제적 어려움 등 체납자의 상황에 따라 징수 방법을 달리하는 이원화 전략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나주시, 8월부터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본격 가동
8명 선발, 현장 중심 체납징수 본격화…생계형 체납자는 복지 연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는 지방세 체납액을 효율적으로 징수하고 성실납세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오는 29일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통합발대식을 하고 8월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공개모집을 통해 최종 선발된 8명의 체납관리단은 8월부터 11월까지 4개월간 현장 중심의 체납징수 활동을 수행한다. 나주시는 지난 20일 체납관리단 8명을 대상으로 실무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에서는 지방세…
순천시,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본격 운영
– 체납관리TF 전담 공무원 배치… 현장 중심 체납관리 강화- 순천시(시장 손훈모)는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액의 효율적인 징수와 건전한 납세문화 조성을 위해 2026년 지방세입 체납관리단을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체납관리단은 기간제근로자 9명으로 구성돼 7월 20일부터 11월 23일까지 운영한다. 체납관리TF 전담 공무원과 함께 기존 체납징수 업무를 지원하며, 체납자의 생활 실태와 체납 사유를 확인하는 현장조사 등을 수행한다. 특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