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 추석 앞두고 관급공사 체불임금 예방 나서
– 시 발주 관급공사 95개 사업장 대상…9월 16일까지 임금 지급 실태 점검 – 광양시(시장 박성현)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체불임금으로 어려움을 겪는 근로자를 보호하기 위해 오는 9월 16일까지 시가 발주해 시공 중인 관급공사 95개 사업장을 대상으로 임금 지급 실태를 일제 점검한다. 이번 점검은 계약부서와 발주부서가 합동으로 실시하며, 사업장별 ▲근로자 노임 ▲장비대 ▲자재대금 등의 체불 여부를 중점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