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 중소사업장 환경관리 ‘현장 맞춤형’ 지원 강화
전북특별자치도는 24일 전북대학교 진수당에서 ‘2026년 환경기술지원사업 중간보고회’를 열고 도내 중소·신규 사업장의 환경관리 역량 강화를 위한 기술지원 추진상황을 점검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도와 전북녹색환경지원센터, 전북환경기술인협회 소속 전문가 등 30여 명이 참석해 지난 4월부터 진행한 현장 기술지원 성과를 공유하고 사업장의 애로사항과 향후 지원 방향을 논의했다. ‘환경기술지원사업’은 도와 전북녹색환경지원센터가 협업해 환경관리에 어려움을 겪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