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혁신지원사업단, 6회 연속 전국 최고 S등급… 호남권 유일
전주대, 대학혁신지원사업 6회 연속 전국 최고 S등급… 호남권 유일 2019년부터 6회 연속… 2026년 사업비 109억 원, 누적 667억 원 확보 전주대학교(총장 류두현)가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한 2026년 대학혁신지원사업 성과평가에서 전국 최고등급인 S등급을 획득했다. 이번 평가 결과로 전주대는 2019년부터 2026년까지 대학혁신지원사업 성과평가에서 6회 연속 최고등급을 달성하며, 호남권에서 유일하게 6회 연속 최고등급을 받은 대학이라는…
광양시, 4대 항만공사 독립 체제 유지 촉구
– 박성현 시장, 글로벌 해운 경쟁 속 항만 자율성 수호 및 지역 균형성장 강조 – 광양시(시장 박성현)는 최근 정부 일각의 4대 항만공사 통합 움직임에 대해 지역 균형성장과 항만 경쟁력 강화를 위해 항만공사의 독립 체제 유지와 항만별 자율성 보장을 촉구하는 담화문을 발표했다. 박성현 광양시장은 8월 5일 시청에서 발표한 담화문에서, 글로벌 해운·물류 시장의 변화 속에서 우리 항만이…
학교가 직접 만든 ‘과목’으로 전북교육 꽃피운다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감 천호성)이 학교 교육과정의 자율성과 다양성을 확대하고 학생 맞춤형 배움을 실현하는 ‘학교자율시간 운영’ 전문성 강화에 나선다. 전북교육청은 7일 오후 3시 창조나래 시청각실에서 초등 교원 및 교육전문직원 250여 명을 대상으로 ‘2026 초등 학교자율시간 운영 전문성 신장 워크숍’을 개최한다. 이 워크숍은 2022 개정 교육과정의 핵심 정책인 학교자율시간의 안정적인 운영을 지원하고, 학교가 지역과 학생의 특성을 반영한…
광양시, 제24회 초록동요제 성황리에 마무리
– 어린이·청소년 16개 팀 참가…맑은 동요 선율로 무대 채워 – 광양시는 지난 7월 4일 광양시문화예술회관에서 어린이와 청소년, 시민 등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4회 초록동요제’를 개최했다. 2002년 제1회를 시작으로 올해 24회를 맞은 초록동요제는 지역 아동·청소년의 음악적 재능과 창의력을 키우기 위해 마련된 동요 축제로, 광양시가 주최하고 광양청소년문화의집에서 주관했다. 이번 대회에는 ▲가족 부문 ▲초등학생 부문…
‘정부 연구개발 제도개선 성과 보고회’ 개최
– 부제: 이재명 정부 1년, 연구자 중심 행정·정보시스템이 바꾸는 연구 현장 – – 현 정부 출범 1주년 맞아 사전 연구규제를 대폭 완화하고, 연구자의제도개선 성과 공유 – 자유 토론(타운홀 미팅) 통해 학생 연구자, 연구 행정인력 등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반영하여 후속 제도개선 추진 【관련 국정과제】 26. 과학기술 5대 강국 실현을 위한 시스템 혁신 과학기술정보통신부(부총리 겸 과기정통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