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려질 헌옷, 이웃 위한 자원으로…감곡면 부녀회 집집마다 수거
버려질 헌옷, 이웃 위한 자원으로…감곡면 부녀회 집집마다 수거 정읍시 감곡면 새마을부녀회(회장 김정숙)가 마을 집집마다 돌며 버려질 헌옷을 모아 이웃사랑과 환경보호를 함께 실천했다. 부녀회는 지난 13일 회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헌옷 수거 봉사활동을 펼쳤다. 회원들은 무더운 날씨에도 각 가정에 방치됐거나 버려질 예정이던 옷을 집중적으로 모았다. 이번 활동은 헌옷을 다시 활용할 수 있는 자원으로 되살리고 생활쓰레기를 줄이기 위해…
구혁채 1차관, 주한 카자흐스탄 대사 면담
과학기 동정자료 – 카자흐스탄의 핵심광물·자원 및 미래 인재와 한국의 첨단 제조역량‧ 과학기술 인재 양성 경험을 결합하는 과학기술 협력 논의 【관련 국정과제】 26. 과학기술 5대 강국 실현을 위한 시스템 혁신 과학기술정보통신부(부총리 겸 과기정통부 장관 배경훈, 이하 ‘과기정통부’) 구혁채 제1차관은 8월 4일(화), 정부세종청사에서 아세트 이센알리(Asset Issenali) 주한 카자흐스탄 대사와 면담을 갖고, 우리나라와…
개정면의 숨은 역사·문화 한 권에 담았다…’개정의 숨겨진 보물이야기’ 발간
군산시 개정면이 지역 곳곳에 숨어 있는 역사와 문화, 인물, 전통, 자연 등 다양한 지역자원을 한 권의 책으로 엮어내며 지역의 정체성을 재조명했다. 2026년 군산시 시민참여예산 사업으로 제작된 ‘개정의 숨겨진 보물이야기’는 지역 주민과 개정스토리텔링연구회가 함께 참여해 개정면의 유·무형 자산을 발굴·정리한 기록물이다. 지역의 소중한 이야기를 체계적으로 담아 미래 세대에 전승하는 것은 물론, 교육 및 관광자원으로도 활용될 수 있도록…
전북자치도, 산림문화자산 발굴·보전으로 숲의 역사와 미래가치를 잇는다
전북자치도, 산림문화자산 발굴·보전으로 숲의 역사와 미래가치를 잇는다 이미지(2) 전북특별자치도는 지역의 역사와 문화, 공동체 정신이 담긴 산림문화자산을 체계적으로 보전하고 산림복지 및 생태관광 자원으로 활용하기 위해 신규 산림문화자산 발굴과 기존 자산 관리에 나선다고 30일 밝혔다. 산림문화자산은 산림 또는 산림과 관련해 형성된 생태적·경관적·정서적 가치가 높은 유형·무형의 자산으로, 마을숲과 노거수, 산림신앙, 역사·문화적 가치가 있는 산림자원 등…
정혜원 박사과정생, 친환경 용매로 귀금속 회수 길 열었다
전북대학교 정혜원 박사과정생(대학원 자원·에너지공학과, 지도교수 안준모)이 버려지는 귀금속을 친환경적으로 회수할 수 있는 새로운 방법을 제시한 연구로 최근 열린 2026 한국자원공학회 학술발표회에서 우수논문발표상을 수상했다. 정 박사과정생은 ‘MSA 기반 DES 조성이 알칼리용융된 Ir 스크랩 침출 기작에 미치는 영향’을 주제로 한 연구 성과 발표를 통해 이리듐 스크랩에서 유용한 금속을 다시 뽑아내는 과정에서 기존에 사용하던 강한 무기산 대신 친환경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