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동물원, 하루 4회 동물생태해설 운영
전주동물원, 하루 4회 동물생태해설 운영 – 혹서기(7~8월) 제외 연중 하루 4차례 운영, 9월부터 재개 ○ 생태동물원으로 거듭난 전주동물원을 찾는 관람객들은 동물생태해설사가 들려주는 다양한 동물들의 이야기를 함께 들을 수 있다. ○ 전주동물원은 혹서기(7~8월)를 제외하고 연중 관람객에게 재미와 흥미를 더하기 위해 하루 4차례씩 동물생태해설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 전국 생태동물원을 지향하는 전주동물원은 이 해설…
전북야생동물구조관리센터, 지역민 대상 야생동물 특강 ‘호응’
전북대학교 수의대학이 운영하는 전북야생동물센터(센터장 한재익 교수)가 지역민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천연기념물과 야생동물을 주제로 특강을 실시했다. 기후부와 전북특별자치도, 그리고 국립대학육성사업의 지원으로 운영되는 이번 특강은 8월 30일 생태환경과 야생동물 분야 전문가인 유칠선 박사가 강연자로 나섰다. 강연에서는 우리지역 만경강에 서식하는 야생동물들에 대한 내용으로 시작하여 그중 자연생태와 천연기념물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지역민과 함께 자연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