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가족센터, 다문화가정 청소년 진로탐색 ‘다다캠프’ 성료
전북대학교 가족센터사업단(단장 윤명숙 교수)이 운영하는 전주시가족센터(센터장 이해경)가 다문화가정 중학생의 진로 탐색을 지원하는 여름방학 캠프 ‘다다캠프’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지난 4일부터 7일까지 JB아우름캠퍼스에서 열린 이번 캠프는 전북은행 후원으로 마련됐다. 전북지역 학생 40명과 광주지역 학생 40명 등 다문화가정 중학생 80명이 참여했다. ‘다다캠프’는 ‘다채로운 다양한 캠프’라는 의미를 담은 진로탐색 프로그램으로, 다문화가정 청소년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