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민 자부심 키운 유해란, 메이저 2연승
– 영암군 홍보대사·금정면 출신 유해란, 세계 무대에서 다시 한번 영암 이름 빛내 – 영암군 홍보대사이자 금정면 출신인 유해란 선수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메이저대회 아문디 에비앙 챔피언십에서 우승하며 메이저대회 2연속 정상에 올랐다. 세계 무대에서 이어지는 활약은 영암군민들에게 큰 자부심을 안겨주고 있다. 유해란 선수는 지난 13일(한국시간) 프랑스 에비앙리조트 골프클럽에서 열린 대회 최종라운드에서 최종합계 19언더파…
화순군 도곡면 청년회, 주민들과 함께한 ‘화순 관광 명소 탐방’ 성료
화순군 도곡면 청년회, 주민들과 함께한 ‘화순 관광 명소 탐방’ 성료– “화순에 산다는 자부심 느끼는 뜻깊은 시간” – 화순군 도곡면 청년회(회장 이병권)는 지난 11일 도곡면민과 청년회원 등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년 화순 관광 명소 탐방’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평소 이동이 불편하거나 기회가 부족해 관내 관광지를 찾기 힘들었던 주민들이 화순의 아름다운 자연과 우수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