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소방, 심정지환자 자발순환회복률 역대 최고, 구급 품질관리 강화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본부장 진형민)는 올해 9월 말 기준 병원 전 심정지환자 자발순환회복률이 19.6%를 기록하며 소방본부 창설 이래 최고치를 달성했다고 23일 밝혔다. 소방본부는 이러한 성과를 지속적으로 유지·향상하기 위해 도내 전 소방서와 함께 구급서비스 품질관리 강화에 나섰다. 이를 위해 23일 소방본부와 도내 전 소방서 구급팀이 참석한 가운데 ‘119구급서비스 품질관리 및 발전방안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심정지환자 자발순환회복률 향상…
5분 만에 도착해 9차례 제세동… 전북소방, 심정지 자발순환회복률 19.3% 전국 1위
5분 만에 도착해 9차례 제세동… 전북소방, 심정지 자발순환회복률 19.3% 전국 1위 이미지(2) 전북지역 병원 전 심정지 환자의 자발순환회복률이 19.3%로 전국 1위를 기록한 가운데, 최근 전주에서 도민의 신속한 심폐소생술과 119구급대의 전문소생술, 응급의료기관의 치료가 유기적으로 이어져 심정지 환자의 생명을 살린 사례가 주목받고 있다. 이번 사례는 도민의 초기 대응부터 현장 전문처치와 신속한 병원 이송까지 이어지는 전북지역 심정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