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군-곡성지역자활센터, 기본소득 사용 촉진 위한‘이동점빵’ 본격 운영
곡성군과 곡성지역자활센터가 농어촌 기본소득 사용을 촉진하고 자활 참여자의 자립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지난 11일 입면 매월마을을 시작으로 ‘마을로 찾아가는 이동점빵’ 운영에 들어갔다. 이번 사업은 2026년 자활복지개발원 공모사업에 선정돼 확보한 사업비 3천만 원으로 추진된다.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지역 내 생활필수품 구매가 어려운 이른바 ‘식품 사막’ 문제를 완화하고, 자활 참여자에게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동점빵은 라면,…
“절망에서 희망으로” 정읍시 희망복지지원단, 실명 위기 노숙인 자립 도와
“절망에서 희망으로” 정읍시 희망복지지원단, 실명 위기 노숙인 자립 도와 – 장기 실직과 시력 상실로 노숙하던 대상자, 1년간 집중 사례관리로 자립 성공 정읍시가 건강 악화로 거리로 내몰린 위기가구를 발굴해 1년 동안 생계비와 주거 안정 등을 밀착 지원하며 영구임대 아파트 입주를 이끌어냈다. 시 희망복지지원단은 지난해 5월 장기간 실직 상태에 놓인 데다 시력 상실 위기까지 겹쳐 노숙 생활을…